Jju's 시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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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영화 스물 깨알재미. 김우빈은 이게 맞아
내 님의 무료 티켓 은혜로 어제 스물을 봤는데, 사실 채피 아니면 위플래쉬 보려다 시간이 다 늦어서 얻어 걸린 영환데 대박 영화가 얻어걸렸다. 토요시네마인가 뭐 이런 프로에서 보여준 예고편보다 본편이 재밌는 로코 영화는 오랜만인듯! 무엇보다 사고뭉치 -흡사 나와 닮은- 김우빈은 이제야 자기에 맡는 역활을 찾은 듯하다. 분위기 뽝 잡은 문제아 역할도 뭔가 어색했지만 영화 스물에서 사고뭉치 김우빈은 흡사 자기 실생활 마냥 소화를 너무나 잘했다. 귀엽고, 섹시했다. 뭘 시작해도 시작하다 말아도 시작했다 실패해도 될 나이, 스물. 그리고 31살과 33살에 나란히 찾아 온 미래에 대한 고민. 여태 해왔던 것처럼 잘 이겨내겠지만, 그래도 둘이라 두배로 힘이 난다. 더 멋진
150125 인기가요 신화 [T.O.P. + Brand new] 영상보기
150125 인기가요 신화 내 중학교 시절의 모든 추억 신화. 학교도 빼먹고 안 갈정도로, 신화 보겠다며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부산에서 마산까지 중딩 꼬꼬마 장거리 여행 가게 만든 장본인들. 하지만 신화는 내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아. 그래도 신화산.

지난 #여행 해운대 그랜드호텔 오션뷰 haeundae grand hotel
나 이번주는 백조. 다음주부터 눈코뜰새 없이 바쁠 예정이므로 이 여유, 마음껏 누려주도록 하겠다! 역시 등 따땃해지고 손에 놀고 있으니 머리속은 온통 여행 생각뿐. 특히 부산! 부산가고 싶다. 내 고향... 언제나 가고 싶은 도시. 역시 시작은 구도 따위 가볍게 무시하면서도 부산역을 찍어 남기고 싶었던 당시 내 마음을 시작으로 달려달려~ 부산역에서 해운대까지 택시로 16,000원 돈 나오는거 여행가서 처음 알았음. 부산 살 땐 해운대 걸어서 다녔는데.... 볼때마다 살고 싶은 해운대 아이파크. 밤늦게 도착해서 혼자 큰 짐 이고 지고 피곤했던지라. 그랜드 호텔 지하에 있다는 클럽도- 미루고 저녁도 굶고 정신없이 잠만 잠. 그리고
미생은 최고의 드라마다.
회사를 다녔던 사람은 정말 내가 겪는 일마냥 몰입하고 보게되는 드라마 미생. 디테일이 소름 돋을 정도라 볼때마다 내가 저 회사 안에 있는 것 같은 착각까지 든다. tvn에서 방송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감동을 주진 못했을거 같다. "그래 내가 이맛에 회사 다니지!"

드라마 - 밀회를 보고있다. 유아인짜응♥
오직 유아인 때문에 찾아보는 드라마 밀회. 김희애-유아인의 케미가 맞다고 느낀건 이 드라마보다 먼저 본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다. 목 뒤에 생긴 화상자국을 가리기위해 머리를 길뤄 웨이브까지 넣은 유아인과 김희애가 만나는 첫장면은 정말이지 웃겼다. "공무원 시험 준비중에 있습니다" 나 실제로 유아인 본적이 있다. 그가 사는 아파트가 친구네 아파트라. 뭐 아무리 이 아파트에 연예인이 많이 산대도 마주치는건 힘든 일이라 생각했는데, 아닌 밤에 한눈에 봐도 그냥 일반인 같지 않아보이는 포스로 마주쳤는데, 그는 날 기억못하겠지 하하. 아무튼 그를 처음 본 것도 TV에서 처음봤던것 만큼이나 감각적(?)이였는데 볼 때마다 정말 매력적인 남자다. 유아인 이 남자. 그가 게이건 아니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