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s 시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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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CGV 스위트박스 프리미엄 방문기
CGV 압구정점 템퍼관은 가봤지만 스위트박스 프리미엄 이라는곳은 이번 방문이 처음이다. 닥터드레관과 상영관을 공유하며 2층으로 스위트박스 프리미엄관이 마련돼 있는 이곳은 메가박스 부티크룸과 가격이 동일한 인당 30000원. 처음느낀 느낌은 뭔가 불편하다. 30000원의 가격이 너무 비싸게 책정돼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안전바가 있어서 앉은키가 작은분들은 상영에 방해가 될 수 있고 다리를 놓는 박스 같은것을 열면 짐을 보관할 수도 있지만 그게 있어서 오히려 공간이 더 좁은느낌;; 나 같으면 메가박스 부티크룸을 가든가 인당 10000원을 더 보태서 차라리 압구정 특별관에 가는편을 택하겠다. 이제 다시 이곳에 오는일은 없을듯. 좋은점 하나를 꼽자면 무료로 제공되는 식수와 웨하스 두개.

포시즌스 호텔 코너 프리미어룸 방문기
체크인할때 30분, 체크인뒤 무려 한시간을 기다렸다. 원래 세시가 체크인 시간인데 정시에 도착했으나 결국 네시반이나 되어서야 방에 들어갈 수 있었다. 젠장!! 무려 크리스마스인데 손님이 몰릴것은 당연지사, 직원들을 늘려서라도 제시간에 체크인 할수있도록 해줘야 하는거아닌가.. 30분정도 기다린건 뭐 괜찮은데 세시에 도착해 네시반이 넘은시간에 방에 들어갈수 있었던건 호텔측의 처사가 분명 잘못됐다고 생각된다. 딱 지연된 시간만큼 레이트 체크아웃을 요청했고 다음날 우린 한시반경에 체크아웃을 했다. 하지만 빈정은 빈정대로 이미 상해버림.. 그러나 호텔 인테리어는 완전 딱 내스타일 흠잡을데가 없다. 저번에 묵었던 스튜디오 스위트룸 보단 생각보다 작았지만 뷰나 화장실등은 훨씬 좋았다. 저번 스튜디오 스위트 에서

포시즌스 호텔 스튜디오 스위트룸 방문기
예약해놓고 크리스마스만 기다렸는데 술먹고 질러버렸다. 체크인은 22:00... 제정신이 아님. 기왕간거 방은 스튜디오 스위트룸으로! 로비나 복도등은 생각보다 엄청 크진 않았지만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났다. 동양의 느낌이 물씬나는 소품배치나 인테리어도 깨알같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방에서 바라본 복도의 모습. 스위트중 에서는 아랫급이지만 객실이 어마어마하게 넓다. 복도도 길게 뻗어있음. 1박하고 가야한다는게 참 서러워지는 넓디넓은 Walk in closet!! 화장실도 완전 내스타일... 근데 사진봤을땐 욕실에도 창이 있던데ㅠㅠ 그방은 이방이 아닌가보다. 살짜쿵 실망..ㅠㅠ 또르르 침대옆은 한국적인 소품과 가구가 놓여있어 모던하면서도 한국적인 인테리어

한국에 첫오픈한 포시즌 호텔
왜 우리나라엔 포시즌이 없는것인가!! 내가 세인트 레지스 호텔 다음으로 좋아라하는 포시즌 호텔은 애석하게도 한국에 없었다. 물론 세인트 레지스 호텔도 우리나라엔 없다. 이번 크리스마스.. 외국으로 나가기엔 도저히 일정상 안되겠고 뭔가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도 딱히 갈만한 데가 떠오르지 않는 그시점에. 알게됐다 한국에 포시즌 호텔이 생겼다는것을. 지금 홈페이지엔 랜더링 이미지밖에 뜨지않아 일단 가져온 사진들. 실제 이미지같은걸로 언능 바뀌었으면;; 디럭스룸. 프리미어룸. 화장실. 모든객실에 욕조가 있으며 로렌조 빌로레시 피렌체 라는 이름도 럭셔리하고 처음들어보는 어메니티를 쓴다는! 수영장과 사우나의 모습이다. 일단 프리미어 코너룸으로 25, 26일 1박2일 예약

영화 베테랑 조선호텔 회원 초청 시사회 방문기
베테랑 시사회가 있던날 배우들을 보겠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명동 CGV에 도착. 생각보다 한산해도 너무 한산하다. 초청권을 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티켓교환 하러가서 앞자리 쪽으로 달라고하자 직원분이 이 시사회는 배우분들이 오는 시사회가 아니예요~~ 라고하는거다. 순간 멘붕... 마음을 가라앉히고 뒷자리로ㅠㅠ 아,, 그래서 한산했구나! 그래도 콤보티켓 하나에 다시 기분좋아져서 매점한켠에 마련된 곳에서 콤보세트를 수령했다. 카라멜 팝콘은 입도안대는 우리. 이럴때는 입맛이 다른게 좋겠구나.. 영화는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런닝타임이 좀 긴편인데 전혀 그걸 못느낄 정도였으니까! 유아인의 연기력은 정말 영화와 역할에 몰입되어 그 배우가 싫어질 만큼 짱이었다. 역시 연기로는 못까는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