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s 시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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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기(페닌슐라 호텔 객실보기)
5박 6일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방콕여행. 여기저기 다 뒤져서 페닌슐라 호텔이 제일 낫겠구나 싶어서 선택해뜸. 좀 오래돼서 인테리어는 올드했지만 그래도 워낙 클래식한 방향으로 지어진 호텔이라 만족스러웠음. 약간 그랜드 하얏트가 떠오르기도 하는 그런 st의 인테리어. 쇼파공간과 침대공간이 이렇게 분리돼있는점이 가장 좋았던 인테리어 포인트. 뷰가 참 조쿠료~~ 코너뷰라 이렇게 두방향의 뷰를 다같이 볼 수 있다. 미니바, 금고 간단한 편의시설. 양쪽으로 열리는 문이 넘나 매력적이다. 그리고 이 호텔에서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로브. 패셔너블하고 이뿌당 +.+ 여배우의 분장실을 떠올리게하는 화장실 중심부의 조명. 올드하지만 클래식한 나름 괜찮았던 페닌슐라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오픈예정 둘러보기
이번주 이그제큐티브 스윗룸을 예약해놓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남대문. 집앞에 갈까해서 판교 메리어트 예약했다가 그래도 새로오픈한데가 낫지않겠냐며(오픈한데는 꼭 가줘야함) 남대문으로 예약완료. 스위트룸은 모두 라운지 해피아워 입장이 가능하며 오픈특가로 조식 패키지를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어서 이곳으로 정했다. 수영장이 없는거 치곤 비싼가격인데 살짝 살펴본 호텔 아웃테리어가 너무 좋아서 이곳으로 가지 않을 수 없었엉..ㅠㅜㅠ 미리 홈페이지에서 퍼와본 렌더링 이미지. 아직 실사도 없고 가장 기본룸 사진밖에는 정보가 없어서 고민도 됐지만 내가 처음으로 가서 정보를 공유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기에.. 실망스럽지 않기를! 짝꿍이 예약한 방은 거실과 침실이 분리돼 있는 스위트룸으로 세번째 좋은방이고

파크하얏트 서울 객실뷰, 룸서비스, 미니바
몸도 찌뿌둥하고 파크하얏트 스파가 넘나 좋았던 기억이 나서 스파받으러 가면서 객실 예약까지 다했는데 이번 객실 구조가 그동안 가봤던 구조가 아니라 좀 특이해서 찍어와봤당. 나가기 귀찮아서 시켜먹은 두번의 룸서비스. 내가 지금까지 먹어본 올리브 오일 파스타 중에 최고로 맛있는 아티잔 파스타. 한입 한입 감탄하면서 먹게되는 마성의 파스타. 룸서비스의 안좋은점은 샐러드를 다먹어도 리필을 할 수 없다는점.. 미니바에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간단한 스낵과 주류 그리고 음료들이 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캡슐커피와 퀄리티 좋은 차류.

부산 파크하얏트 라운지 & 수영장
내가 다녀본 국내 수영장중 인테리어는 부산 파크하얏트 수영장을 따라올데가 없는듯. 강릉에 씨마크 호텔 수영장이 그렇게 좋다던데 룸 인테리어가 별루라 그다지 가고싶지는 않다ㅜㅜ 서울 파크하얏트는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좋은데 너무 작고 너무 심플해서 그렇게 막 땡기지는 않음.. 근데 여기 넘나 이쁨..ㅠㅠ 생각했던것 보다 더 이뻤다. 모던한 인테리어에 리조트 느낌도 물씬 풍기는 그런 분위기! 안좋은 점이 있다면 수영장내에 샤워시설이나 탈의실이 따로 없어서 객실에서 가운을 걸치고 내려가야 한다는점.. 평상복을 입은사람들 사이에서 영 뻘쭘한게 아니다ㅠ 죠 정자 같은곳에는 테이블도 있어서 스낵류나 음료 같은것을 시켜먹기에 딱 좋아보였다. 바다가 보이는 뷰쪽으로는 썬베드가

넘나 좋았던 부산 파크 하얏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윈터 블리스 패키지였나 암튼 그런 이름으로 예약한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넓지막한 거실에 복도를 거쳐 드레스룸, 화장실, 침실이 있는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아쉬운점은 거실뷰가 바로 이 아파트라는점. 그래서 거실은 꼭 커튼을 치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거실벽 중앙엔 티비가 양옆으로 미니바, 커피머신 그리고 장식품들 책자들이 놓여있음. 웰컴쿠키와 쵸코렛은 무상제공 되며 저 용기를 훼손하거나 가져갔을시 비용이 청구될수 있다는 안내문구가 들어있당. 완전 맛있어서 체크인 하자마자 다먹음. 이복도 양옆에는 워크인 클로짓과 변기가 있는 공간이 있고 화장실이 따로 배치되어 있다. 욕조는 그렇게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이고 어메니티는 르라보 제품을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