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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 파이널 방청 갔다왔어요 'ㅅ'
저는 더 보이스 오브 코리아(이하 보코)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방청권을 얻게 되어 다른 것도 아니고 지난 5월 11일에 있었던 '파이널 라운드'의 방청을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인증샷;; 생방 시작된 후엔 자리 이동도 안되고 사진 촬영도 안된다고 해서 그 전에 부지런히 찍었어요 ㅋㅋ;;; 생방 시작 전, 바람잡이...라고 하나요? 그런 분이 나와서 방청 온 연예인 분도 소개하고, 보코 도전자였으나 중간에 떨어진 듯한(제 짐작이지만 관객들 반응으로 볼 때 아마 맞는 거 같아요;;) 분들 중 방청온 분들 소개도 하고 그랬어요. 자리는,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왼쪽부터 길, 백지영, 신승훈, 강타였고요. 관객을 등지고 있는 입장이었지만 방송 중간 중간에 뒤 돌아서 손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https://img.zoomtrend.com/2012/05/03/d0019112_4fa247392ca8c.jpg)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지난 포스팅에 소개했듯이 담양에 가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에서 '담양 죽녹원'을 봤기 때문이어서 이번 여행의 메인은 죽녹원입니다. 근데 이 근방을 여행하는 건 '녹색여행'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로 녹색이 많아요. 영산강의 지류인 담양천을 경계로 그 북쪽이 죽녹원이고, 그 남쪽은 관방제림이거든요.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3) 대통밥, 떡갈비, 국수담양터미널에서 오건, 제가 묵었던 숙소에서 오건 간에, 관방제림을 거쳐서 담양천을 건너면 죽녹원입니다. 그래서 관방제림 먼저 소

적도의 남자, 5월 2일 방영분 중 소름돋던 3초의 순간
담당검사로 만난 장일(이준혁)과 취조실에서 참고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무표정하게 있다가 순간 씩 웃던 선우(엄태웅)의 표정... 정말 소름 그 자체였음. 순간 정말 숨막히듯 '헉'소리가 나고... 원래 드라마는 엔간하면 자제한다 주의인데 (그 시간에 잠을 잔다는 주의임; - 저의 피부관리 비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ㅅ-) 남자버전이라는 홍보에 낚여(?) 첫회부터 본방사수였는데 요즘 늠늠 재밌음... 엄태웅이 저래서 엄포스구나 싶고 ㅎㅎ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2/05/02/d0019112_4fa0e69629ee0.png)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지난 토~일(4월 28~29일) 이틀간 전남 담양에 다녀왔습니다. 머리 좀 식히고 싶은데, 국내에서 안가본 곳 중 갈만한 곳 없을까? 싶어 검색하다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을 보게 되었어요(원문은 무엇인지 몰라 링크 안하고요.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 그래서 가보지 않은 곳 중 고르다가 담양 어떨까~ 싶어서 가보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 여행후기 검색해보니 쫓기지 않고 느긋느긋 다니면서도 1박2일 동안 알차게 놀 수 있는 곳 같기도 해서요. 무엇보다 머리 식히기도 좋을 것 같고~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배틀쉽/인류멸망보고서/간기남/코리아
4월은 보통 영화계에서 비수기로 친다고 들었는데, 올4월은 4편이나 영화를 보았습니다. 아직 4월이 끝난 건 아니지만 제 일정상 그 다음 영화는 어벤져스가 될 것이 유력하고 그나마도 5월에나 볼 수 있을 듯하여 -_- 4월에 본 영화 결산을 해봅니다. (1) 배틀쉽2012년 4월 11일 개봉 / 2012년 4월 11일 관람 / ★★☆쿠팡에서 운좋게 예매권에 당첨되어, 어쩌다보니 개봉일에 봤는데, 덕분에 아무 사전정보 없이, 별 생각도, 별 기대도 없이 보러 간 영화였고 그래서인지 악평하는 것에 비해 재밌게 봤던 것 같다. 미국산 블록버스터에 스토리 따윈 없다고 아예 단정지어버리는 나이기에 (가끔 다크나이트 같은 예외가 있을 뿐) 스토리는 어 그래? 이러고 넘어가고, 볼거리도 제법 괜춘했고, 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