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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예고 : 제주도 여행기

포스팅 예고 : 제주도 여행기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꼬꼬마때 포함하면 다섯번째, 하지만 꼬꼬마때는 기억에 없으니 실상 네번째라고 볼 수 있는데요. 전에 다녔던 곳과 다른 곳을 다녀서 마치 다른 곳을 다녀온 느낌이예요. 그래서 제주도 여행을 곧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 간략히 일정을 말씀드리면 8월 30일 - 오설록 티 뮤지엄 - 곽지해수욕장 - [저녁식사] 돔베돈 : 돔베고기와 흑돼지구이 8월 31일 - [아침식사] 잠녀해녀촌 : 성게보말죽 - 김녕항 : 요트&스노클링 투어 - [점심식사] 에코랜드 푸드코트 : 성게미역국 - 에코랜드 - 카트장 - 트릭아트뮤지엄 - [저녁식사] 한성식당 : 참돔회 - 성산일출봉 9월 1일 - [아침식사]

NEOWIZ의 신작 음악게임, 링스타(RINGSTAR) 리뷰

NEOWIZ의 신작 음악게임, 링스타(RINGSTAR) 리뷰

♬올비다움[Olvidaum]♬|2012년 8월 14일

DJMAX 시리즈[이하 디맥]로 유명한 NEOWIZ Internet[이하 네오위즈]에서 신작 음악게임, 링스타(RINGSTAR)를 지난 8월 9일 선보였습니다. 현재는 iOS 기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작인 Tapsonic[이하 탭소닉]과 달리 iPad 또한 별도의 앱으로 지원합니다. 위 스크린샷은 아이폰에서 링스타를 실행했을 때 나오는 로고화면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글에 쓰인 모든 스크린샷이 아이폰에서 찍은 것입니다. ※ 경고: 오랜만에 쓰는 게임리뷰글입니다. 엄청난 스크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31장입니다 ㅡ.ㅡ 따라서 게임 시스템 이딴 거 필요없고, 난 게임 플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만 보겠다! 하는 분은 ☆여길 클릭☆해주세요. ※ 알림: 이 게임의 좋은 점은 파란색으로, 나쁜 점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5월에 본 영화 - 어벤저스, 돈의 맛, 내 아내의 모든 것, 맨인블랙3

6월이 됐으니 5월에 본 영화를 정리해야죠. 언제나 그렇듯 제맘대로의 감상입니다. 기준에 대해 먼저 설명을 드리면 별 다섯개 만점이고 제가 생각할때 보통이면 두개 반을 줍니다. (1) 어벤저스 (3D IMAX)2012년 4월 26일 개봉 / 2012년 5월 5일 관람 / ★★★이런 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는 편인데 저는 4월 말에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어쩌다보니 다소 늦은 타이밍(?)에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주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갔는데 제 취향을 잘 아는 지인께선 '님은 초반에 분명 지루할 거임' 이랬습니다. 근데 정말로 초반에 졸아버렸어요......-_-;;; 나중에 제가 졸아버린 부분에 대해 친구에게 다시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ㅠㅠ 그래도 중간에 졸아도 별로 내용 연결에 무리는 없

아이유 콘서트 후기 - 날 울린 두 번째 콘서트 (2012/06/02)

아이유 콘서트 후기 - 날 울린 두 번째 콘서트 (2012/06/02)

어제인 6월 2일, 아이유의 첫 단독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갔다오자마자 후기를 쓰지 않은 것은 아이유의 부탁을 지키는 것이 팬으로서의 의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부탁이라 함은 우리 지은양이 '오늘 콘서트에 있었던 두 가지 일은 일요일 서울 콘서트 끝날때까지 후기에 적지 말아주세요' 라고 했거든요. 근데 그것 땜에 후기를 두 번 쓸 수도 없고...ㅎㅎㅎ 그래서 지금 씁니다. 오늘 열리는 일요일 콘서트는 오후 5시 시작이므로 오후 8시경 끝날 것이고 이 포스트를 올릴 쯤에는 그 두 가지가 이미 지나간 후일테니까 말이죠.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아이폰용 앱을 이용해서 아이패드에서 했습니다. 터치하기 좋으려고 말이죠. 순식간에 없어져가는 좌석들 사이에서 운좋게 1층 R석을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간만에 잡담(1) - 게임 관련

간만에 잡담(1) - 게임 관련

♬올비다움[Olvidaum]♬|2012년 5월 29일

최근 바쁜 일이 많아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ㅠㅠ 포스팅감은 있지만 오늘은 일단 잡담 두 편을 연이어 올립니다. 저번 설문에서 보니 이웃님들이 잡담을 젤 좋아라하시기에 ㅎㅎ 그간 뜸한 것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ㅠㅠ #1. 디아블로3 집에 있는 컴은 최저사양도 안되는데 제가 성격상 게임을 하루에 오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디아를 오래 할 것 같지도 않아서 디아 땜에 컴을 바꾸는 건 낭비라고 판단하여... 회사에서 하루에 한두시간씩 하고 있었습니다 -ㅂ-;;; 물론 업무시간 말고 좀 일찍 출근해서 업무시간 전에 한다던지, 점심시간에 한다던지 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주말에 피씨방 가끔 가고 ㅎㅎ;; 그렇게 느릿느릿 플레이하여 지난 주말에 노말 엔딩을 봤습니다 :) 피씨방에서 엔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