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일베蟲들하고도 친하게 지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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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2 어느덧 결승
승부조작 추문만 나오면 펄펄 날았던 아주리 군단 한 게임도 생방으로 안본것 같은데 어느덧 결승(올핸 유럽경제위기때문인지 썰렁하네). 도박스캔들이 있던 것이 청량제가 되었는지 올해도 어김없이 펄펄날라서 준우승까지 확보한 이탈리아대표팀! 지난 월드컵에 이어 유로2012 의 패권에 도전하는 스페인대표팀. 둘다 c조에 속했는데 한번 비겼었네. 누가 우승할지?

공포영화는 현실이 되었다!- <페이스(2004)>
오원춘이 여성을 죽인 진짜 이유는 인육보다 장기 적출 오원춘 사건 등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특히 무고한 피해자의 시신을 356토막낸 기행을 한 오원춘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판사는 “피고인이 인육제공 등 불상의 용도로 사용할 목적으로 시신을 훼손했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했다. 항간에서 불상의 용도란 바로 장기밀매를 말하고 있는 것이라 한다. 즉, 이 범죄는 인육 및 장기밀매를 노린 철저하게 경제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한 범죄이다. 또한 오원춘 주위에 150여명에 이르는 부녀자의 실종이 발견된다고 경찰은 발견하였으며 여러가지 공범이 개입된 정황이나 증거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과 경찰은 이에 대한 수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지금 오원춘의 체포는 소위말하는

강원래 교통사고의 진실입니다.
최근 오토바이란 물건 조심해야 된다고 포스팅을 올렸는데 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강원래 하반신마비 부른 끔찍한 원인? 교통사고후 2차 손상 후유증 강원래는 그 당시를 회상하며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차가 불법유턴을 했다. 피했지만 너무 갑작스러워 핸들이 꺾이면서 넘어진 것 같다. 오른쪽 다리가 오토바이에 깔렸다”고 설명했다. 당초 강원래가 신호대기 중 신호무시하고 달리던 차량에 의해 덥친 사고 즉 정지중에 일어난 줄 알았는데, 아마도 주행중에 불법유턴 차에 받친 듯하다. 그냥 오토바이가 왜 위험한지 보여주는 전형적인 사고 중에 하나이다. 물론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불법유턴한 운전사의 보험사에 있는 것이다. 오토바이 사고의 치사율은 보통의 2-3배이고 거의 10%에 가깝다. 솔

강원래, 교통사고 보상금은 꽤 받았었네요.
헉. 20억원을 받아서 은행에 예치해 두었는데 먹고살 걱정은 없다는게 본인의 주장이라 놀랐다. 개인적으로 오토바이 타는 놈들은 다 미친 놈들로 생각하기에 다 죽을 각오하고 타고 다니는 줄 알았다. 강원래 “내 표정을 봐, 춤을 추고 있잖아” 근데 사고자체는 자기 잘못이 전혀 없었던 것 같다. 가끔 동네에서 보는 오토바이 타는 폭주족들 보면 그런 일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은데 이 경우는 그런 경우인 듯하다. 재수가 없다면 없는 경우인데, 어차피 그런 각오하고 타야한다고 들었으니....... “2000년 11월9일 오후 오토바이를 타고 반포사거리에서 신호를 받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쏘나타 승용차가 달려와서 덮쳤죠. 내가 신호를 어긴 것도 아니고, 사고를 낸 것도 아니고, 가만히 서 있는데 자동차가 와서
안재환 죽음의 진실을 찾아서: 채권자들
안재환 의문사 사건. 나는 안재환의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여러가지 의혹들이 제기 되었고 관련자들이 여러차례 말바꾸기를 하였으며 서로간의 위증과 번복들이 판쳤다. 이런 말바구기 의혹에서 고인의 배우자 정선희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그리고 사채로 인한 압박이 이 사망의 원인이 분명하지만 누구하나 이로 말미암아 처벌받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이 사건은 직접적으로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연쇄 자살사건의 도미노까지 일으키는 대형사건으로 비화하였다. 누가 왜 이들을 죽음의 도미노의 트랙속으로 떠밀었던 것일까? 나는 이 사건에 관한 진실에 접근코자 각종 기사에서 우선 채권자들을 용의자 잠재적인 사인 유발자로 보고 그들에 대한 기삳르을 스크랩해 왔다. 그리고 그 주요 기록들을 여기에 남긴다. 우선 경찰 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