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일베蟲들하고도 친하게 지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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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전망, 이 쯤에서 복기를 해볼까?
준PO 맞힌 ‘족집게’ 하일성과 이병훈 “롯데가 SK도 이긴다” 일간스포츠 지난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일간스포츠 설문에 응한 14명의 야구 해설위원 중 롯데의 우세를 전망한 이는 두 위원뿐이었다......대다수 야구 전문가들이 두산의 승리를 전망했을 때 두 위원은 롯데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예측했고 맞혔다. 승패(3승1패)까지 적중시킨 하 위원은 "준플레이오프에서 롯데가 1차전을 잡아 4차전에서 끝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을 맞힌 '족집게' 두 위원에게 플레이오프 전망을 물었다. 이번에도 선택은 두 위원 모두 롯데였다. 오미, 그런가나? 그럼 어디 준PO 전망을 한번 복기해볼까나? =

검찰, 또 임성한에 면죄부
검찰이 또 손문권 PD의문사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되기에 충분한 임성한 작가에 사실상 "면죄부"를 부여했다. 그가 손PD를 "살해하는데 연루된 증거"가 없다고 해서 과연 그의 부적절한 처신마져 용서받고 공인으로서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을까? 오늘 막장 드라마작가 한명 때문에 막장민국의 미래가 눈앞에 아른거려 참으로 혼란스럽다. 다음은 인터넷의 여론인 셈이다. 과연 이것이 북조식의 "인민재판"일 뿐인가?
어제 경기 준PO 3차전, 사도스키의 업적
민폐만 끼친 줄 알고 있었던 사도스키에게 이런 업적이 있었을 줄이야.ㄷㄷㄷㄷㄷㄷㄷㄷ

3차전 - 오늘게임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롯데, 돌아오지 못한'3人'의 3루 주자 타석에 선 박종윤은 우익수 방면으로 잘 맞은 타구를 날렸다. 그렇지만 왼쪽으로 이동해 있던 우익수 임재철의 시프트에 걸려 희생 플라이로 아웃됐다. 3루 주자가 리터치를 한다면 홈에 들어오긴 충분한 비거리, 그러나 3루 주자 조성환은 타구가 맞는 순간 스타트를 끊었다가 공이 잡히자 황급히 리터치를 시도했으나 홈에서 여유있게 잡혔다. 타구판단 미스가 불러 온 기회 무산이었다. 후웃. 조성환의 허접 아마추어리틀야구식 주루 플레이. 더 어이없었던 것은 저런 플레이를 하면 미안한 표정이라도 지어야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무감각무표정이었다는 거라고나 할까? 아! 롯데 오늘은 게임 접었나 보네. 오늘 일찌감치 이런 포스팅을 올려서 롯데가 질 걸 어느정도 예상했었

아! 롯데 오늘은 게임 접었나 보네.
1회 부터 투수 교체. 그 간 포스트시즌 성적에 비해 올해 뭔가 다른 모습을 보이는 듯 하다 주춤. 1회 3실점. 투수교체에 하일성 위원은 벌써 4차전 투수 라인업을 생각하는 구나. 그럼 오늘 게임은 접고 내일 기대해 봐야겠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