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일베蟲들하고도 친하게 지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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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시오 로모(Romo)가 수염기르는 이유?
USA BASEBALL MLB PLAYOFFS MLB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DS 3차전勝…1승2패 로모(Romo)? 구원으로 나와서 운좋게 승리를 주워 담은 것까지는 좋은데 뭐 이렇게 할아버지 수염을 기르고 다니는 선수가 다 있을까? 수염도 무슨 징크스 같은 것인가? 참 내? ※ 검색해 보니, 상대 타자를 수염으로 압도하기 위해서 라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제2의 장자연 - 김장훈 자살 시도
“김장훈 실제 자살 시도…119와 경찰 출동” 실제 시도됐더군요. 119와 경찰까지 출동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었습니다. 이튿날 깨어난 김장훈 씨, 자살 시도를 간접적으로 시인하며 재차 시도할 의사를 내비치지고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인 자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김장훈 케이스를 생각하면 장자연 케이스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뭔가 직업상 관계에 부당한 일을 당했는데 어디 호소할 때가 없는 그런 상황인 것으로 생각이 된다. 표절을 했으면 법에 호소하면 되는데 왜 김장훈은 그러지 못할까? 왜냐면 법이 개판인 상황과 관련이 있을 것 같다. 장자연 사건 자체도 유야무야 된 면이 있지만 이 정부들어서 나왔던 각종 연예인 의문사 사건 중 제대로 해결된 것이 무엇이 있었던가? 안재
오미 롯데 2틀 연속 극적인 승리
롯데, 플레이오프까지 1승만 더...용덕한 결승 솔로포 작렬 직접 본것은 아니지만 대단하다. 만년 골찌 꼴데팀이 이렇게 쟁쟁한 팀을 작살 낸 줄이야. 꼴데같은 팀으로서는 정말 두산 같이 매년 훌륭한 성적을 내온 강팀을 상대로 이런 승부를 겨루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기적이 일어날 것 같다. 역시 야구는 끝까지 봐야 하는가 보다. 대단한 투수전이었다.
편승엽 - "찬찬찬"
요즘 연예인들 여러가지 이중적인 행각들이 들어나기도 하고 누구는 살인사건에 연루되기도 하였고 조폭에 붙었다는 소문까지 도는 시점에서 돌아보면 차라리 편승엽-길은정 사태는 그 나마 아름다운 지난일들로 봐줄 수도 있을 듯하다. 편승엽이 길은정에게 명예훼손소송을 걸어 결국 승리했다고는 기억한다. 근데 요즘은 법원이 이들 유명인들의 명예세탁을 위해 이용되는 것 같아 곧이 믿을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마음줄수 없다는 그말 사랑은 할수 없다는 그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르륵~~~~ 주르륵~~~ 주르륵~~~~ 밤새워 내리는 눈물.

다시보는 강병규-이병헌 폭력사태
일단 아래 링크의 동영사을 보면, '아이리스 폭행' CCTV로 재구성 야구빠따들고 설치는 무시무시한 조폭틱한 인간이 하나 잡힌다. 야구빠따하면 의레 전직 야구선수인 "강병규가 동원한 조폭"을 연상하기 쉽지만, 결론은 이 사람은 강병규가 동원한 것이 아니라 강병규를 피멍이 들도록 때려서 현재 2년인가 징역을 살고 있다. 문제는 이 무시무시한 인간과 이병헌-정태원과의 관계가 그냥 "자진해서 무료로 정태원-이병헌을 위해 빠따로 강병규를 피멍이 들도록 때린" 그런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폭행사건에 대한 일요시사를 통한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면 이병헌-강병규 불편한 관계 '왜?' 강병규측 주장. 이에 강병규 측은 “먼저 시비를 걸지 않았고 이병헌 협박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