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 One Cré.d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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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세상과 자신 사이에서 큰 벽을 가지고 있는 아이_ 그의 아빠는 그 아이를 세상 속으로 끌어 내려고 삶속에서의 탐험을 한다. 많은 것에 대해 의문을 갖게 하고, 그로 인해 다른 것을 발견하고 찾아가게끔 하여 세상과 소통을 하게끔 유도한다. 그러나 그의 아빠는 911 사건으로 세상을 떠나고, 정말 사랑하고 따랐던 아빠의 흔적을 찾기 위해 세상밖으로 용기내어 열쇠의 주인(사물, 혹은 사람)을 찾아 헤매지만, 결국 아빠의 흔적의 결과가 아닌, 타인의 것임을 알게된다. 예전에 책으로 시끌벅적한 느낌을 가진 소설을 읽었었는데, 영화로 나왔다. 최악의 그날의 사건은 많은 것을 감정적인 요소로서 작용하게하는 매개체가 된다. 너무나 충격적이고, 많은 생명을 앗아 갔으며, 이유 없는


창화신 빡치셨네......
어제 정말 당황하고 화 많이 나셨을듯..... 몰론 롯팬들이 전부 그런건 아닌데 좀 그렇습니다.....

20120724 문경새재 교직원 여행
2012년 1학기의 끝자락! 아이들을 하교시키고 전교직원 모두 문경으로 떠났다. 올해 가장 무덥다는 날, 가만히 있어도 힘이 쭉 빠지는 7월 말의 뙤약볕을 뚫고 문경새재 제 1관문까지 걸어 다녀왔다.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사랑스러운 소리들이 가득! 여유로운 날, 해가 좀 들어간 느즈막한 시간에 다시 들러 걷고 싶은 길 ^ ^ 안동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경 휴게소 다리 밑에 들러 간식을 먹었다. 시원한 수박 한입 먹고 흐르는 계곡물에 발 참방참방~ 고기 굽고 텐트 치고 기타 연주까지 하면 낭만이 100배일듯 ㅎㅎ 저녁은 염소고기로! 신나게 놀고 몸보신 제대로 한 하루~ 야호~ 이제 신나는 여름방학이다아~!!♥ ^ ^

손오공의 롤유기
오공 두번 해서 두번 이겼네요 ㅎ 한번은 정글가고 한번은 봇가고 ㅋ 역시 손오공은 재미있습니다. 룬이랑 특성, 스킬트리이랑 템트리 등 아무 것도 만들어진게 없는 지금 상태 ㅋ 연구해봐야겠습니다 ㅋ 공략은 안보는게 저의 게임스타일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