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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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기 연속 퇴장을 당해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어
하지만 왜 막판에 PK를 내주냐. 되돌릴 시간조차 없는데. 그건 그렇고 북한, 일본은 정말 만나기 싫은데 자꾸 만나. 왜. 만약에 군인 체육대회도 초청이 아닌 정식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 국군 체육부대의 주적 수가 늘어난다. 피곤해질 듯. [오늘의 챌린지 리그] 수원:대전=3:2 19'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20' 대전 - 24.김찬희 득점 50' 수원FC - 50.모재현 득점 89' 대전 - 28.박대훈 득점 94' 수원FC - 10.백성동 득점 (PK) - 김대열하고 김태은아. 선수가 반칙을 하면 말야. 좀 도움이 되는 반칙을 해라!! 물론 안 들키면 되긴 해. - 퇴장의 여파로 어려울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전반 슈팅이 하나일 줄이야! - 한교원이 김찬희를
U16 여자 챔피언십 4강 한일전:2018 U17 여자 월드컵 진출 확정
2017 AFC 여자 U-16 챔피언십 4강전 9월 20일 (수) 밤 9시 30분 대한민국 : 일본 (촌부리 경기장) 여축은 일본이 강해서 별로 좋은 대진이 아닌데. 게다가 왠지 저주받은 느낌인 JTBC에서 중계한다고 해서, 더 불안하다. 나는 인정한다. 내가 미신 믿음을. 일단 오늘한다고 해서 켜고 보는 중. 클래식 리그에서 키퍼들 컨디션 구경하느라 좀 늦게 틀었는데 아직은 0:0 대한민국:일본=1:1 일본은 후반에 다나카 선제골. 우리나라는 일본 선수가 등짝을 갈겨서 골대에 머리 부딪칠 뻔하고 얻은 PK골. 주장 조미진 만회골. - 일본 국대를 몇 명 영입해서 중계권을 팔아보는 꿈을 꾼다. 근데 대교가 해체 한다 그래서 아쉽네. - 미나미야마 치아키 골만 잘
김민재의 셀프휴식과 최후의 5분
지난 경기인가 지지난 경기인가부터 '휴가 가고 싶어'모드가 가동중인 건지 아니면 정말 그 군가를 계속 들어서 세뇌가 된 건지. 아니면 그냥 최강희 감독 전통 영입 방식(이유를 알 수 없는 위시리스트+전북 골대에 골 넣은 선수)에 빛나는 탐나는 김호남 때문인지.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 김민재는 아직 청대 수준이라고 내가 그랬잖아? 뭐 그 이전에 좀 쉬고 싶을 만도 한 일정이긴 했지. 차라리 조성환하고 같이 나왔으면 더 나았을 뻔하긴 했지만 그것도 일정을 생각하면 뭐. 임종은하고 홍정남이 욕 먹고 있지만 조성환이면 좀 더 나았을지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시누크 센터백 잘 볼 건데. 정성훈 보다야 낫겠지. 우리팀 레전드 김태완 감독 되게 좋아하신다! 발재간은 아직도 좋으심.
WK리그 아마도 24 라운드
생각해보면 이미연 감독이 유일한 여자 감독이고 P급도 일찍 땄고, 또 여자 국대 출신이군. 그 외에는 프로 출신 남자 감독들이 많은 편. 최인철 감독이 특이하게 프로 출신이 아니고. 대학 은퇴 출신이지. 보통 남자면 이미연 감독 같은 국대 출신(심지어 왕선재 감독도 국대 경력이 있었고 김인완도 청대 출신이었고)+프로 출신이 많을 건데 여자 축구 지도자들은 경력이 특이해. 여자축구 성적이 높은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남자축구보다는 환경이 좋지 않지만, 다른 나라보다는 좋아서라는 것도 재밌는 점. 유에파 득점왕이 온 이유도 그거고. 브라질 국대도 그래서 온 걸로 안다. 미국 리그 출신 미국 흑인도 있고. 가족이 미군이라고 하던데. 여자들이 사실 운동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그래서 여자 선수들

시우 타임 그리고 이기형 감독의 기도
어쩌면 사람들이 국가대표에 바랐을 모습일지도? 하지만 이건 맨날 지는 팀한테 나오는 모습이기도 하다고. 간절함은 아무 이유없이 뚝 떨어지지 않는다. 저 감동은 이기형 감독의 진심과 한이 빚어낸 거라고 보거든. 송시우의 간절함과 축구에 존재하는 미신과 기타 등등과. 인천이 이맘 때 전력이 올라가는 것도 살아 남기 위한 본능 같은 거 아닌가? 국대는 묘하게 꼭 막판에 못하지만, 생각해보면 3차 예선인데 상대팀들이 약할리도 없잖아? 또 잘하는 선수 뽑은 거니까 저런 일 당할 일도 드물 거고. 당연한 결과. 리그야 다들 고만고만하니까. 변수가 있다면 이길 수도 있지. 약팀이 강팀을. 우리 애들 슈팅 안 들어가면 우는 것처럼. 땅치거나 이러지도 않고 걍 울더라. 누구야?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