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Posts
661 posts축협 전직 인사의 법인카드 기사를 보고 느낀점
김주성이 조영증과 엉켜서 그렇게 물러난게 몇 년 전인데 왜 인제 기사가 나지? 리그 팬이 아니면 기억 못하겠지만(이래서 K리그 안 보면서 국대 욕하지 말라는 거지), 조영증이 축협에서 나이키 스폰 계약을 죄 현물(어이 털림)로 맺질 않나, 중계권 계약을 이상하게 하질 않나 그래놓고 물러나 아니 도망간 거 있지? 그 때 욕 바가지로 했지만 자칭 리그 안 볼 권리가 있는 국대 팬(?????)들은, 그 땐 말 안 했지. 기자들도. 이거 거의 런던 시절 아냐? 기사가 이제 나니까 수상하다 야. 기자들이 뭘 하고 싶어서 그런 거 같아서. 뭐 검찰이 원래 늦어서 지금 잡은 거겠지만. 그 때는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었던 모양인데 누가 제보한 듯. 좀만 늦었으면 시효 때문에 못 잡을 뻔했
FA컵 4강 대진 확정
목포시청이 충주(맞나?)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에 나가므로 일정을 당겨서 치르게 됨. 홈 경기를 포기했었기 때문에 결승이 되어도 홈을 쓸 수 있을지 미지수. 원칙은 한 번 포기하면 계속 안 되는 걸로 아는데... 게다가 같은 이유로 보통 여기서 확정되던 결승 일정도 확정이 안 되었다. 스타 시스템을 쓰지 않는 건가? 앞이 홈! 2017 KEB하나은행 FA CUP(7라운드) 2017년 09월 27일 울산현대 : 목포시청축구단 울산문수축구경기장 2017 KEB하나은행 FA CUP(7라운드) 2017년 10월 25일 부산아이파크 : 수원삼성블루윙즈 부산구덕운동장 공홈 인터뷰 링크http://www.kfa.or.kr/news/news_view.asp?BoardNo=14541&P
아챔 8강 종료
최종적으로 사우디, 이란, 중국, 일본이 4강에 가는데, 아무래도 대진 운이라는 것도 존재하는 듯. 일본은 항상 추첨을 잘한단 말야. 연습하나? 상하이 상강과 광저우 헝다 경기를 보고 우라와하고 가와사키 경기를 보니 갑갑해 미치는 줄 알았다. 아무리 그래도 8강인데 정도가 있지. 게다가 가와사키 감독이 무슨 생각을 한 건지(그래도 일본 사람인데 토토를 하진 않았겠지) 아예 넣으라고 대주면서 공격의 핵을 빼버리는 짓을 했다. 감독인지 대행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구단주면 자름. 승부조작을 한게 아니면 무능한 거니까. 그런데도 추첨에서 밀어주기 대진을 뽑아서 팀 하나를 위로 보내다니. 와우! 근데 켄고. 코난 나오지 않았나? 11번째 스트라이커. 맞을 걸? 가와사키 11번인가?
우리나라가 없는 아챔 8강
되게 입맛쓰네. 현실이 그런 거지만. 울산은 내년에는 더 잘할 거 같긴 하다. 난 김도훈을 믿었어! 봐 잘하잖아? 김도훈. 심지어 울산 관중도 늘고 있음. 사우디의 알힐랄, 중국의 상하이 상강, 그리고 한밤중의 사우디와 이란. 중립 경기장이라는데 그 전에도 사이는 안 좋았는데, 최근에 테러라도 터진 건가? 터진 거야 알지만 서로 상대가 했다고 우기나? 한국은 사우디랑 더 친하긴 하지. 그 다음에 마지막 경기가 바로 가와사키와 우라와인데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여러가지 이유로 가와사키를 응원한다. 근데 오쿠보 이적했더라. 재밌는 오쿠보인데. 어쨌든 정성룡이 모두의 비웃음을 비웃어줄 기회가 생기길 바라거든. 내가 성격이 이상한 건가? 알 아흘리 제다:페르세폴리스=1:3 [전반]
헐크와 알란과 무리퀴와 오스카와
한국이 없는 아챔 8강은 익숙하지는 않다. 하지만 현실이다. 일단 알 힐랄이 가볍게 밀어버리고 4강에 먼저 안착했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는 결승에서 만나는 대진이니 알힐랄은 페르세폴리스나 알 아흘리 중 승자를 만나겠지? 1차전에서 4:0으로 져서 희망이 없어보였던 광저우 헝다지만 홈에서는 강한 모양인지 어떻게 전반에 두 골 무실점으로 끝냈군. 1차전에서 공포를 보여주고 국대에서도 무실점임에도 까인 김영권이 또 선발로 나와서 보는데 별로 문제 없어보임. 하기야 공격수가 알란과 무리퀴인데, 한국인 공격수의 백업을 하려니 힘들었나보다. 잔디는 저기도 쥐가 파먹은 거 보수한 모양이지만 상암처럼 밟으면 밀리는 잔디는 아니니. 알란도 알란이지만 린펑이랑 29번이 잘하네. 광저우 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