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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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한정 꼴찌가 아니니까 신난다!
오늘은 세 시경기가 있더라고. 강원과 전남의 경기였지. 평창은 추운 모양이더라. 패딩이 등장하고. 나가기 전에 잠깐 보려고 했는데 정신을 빼앗겨서 버스 놓칠 뻔! 내가 첫 직관한 경기도 전남전이었는데, 비슷한 패턴으로 당해서 열내면서 집에 왔었지. [오늘의 챌린지] 대전:경남=2:1 26' 경남 - 24.정현철 득점 52' 대전 - 6.황인범 득점 89' 대전 - 7.레반 득점 [전반] 0:1 - 사실 별로 기대는 안 하고 갔다. 그냥 경기 보러 간거지. - 불꽃놀이도 하고! 불꽃이 좋음. 예전에는 광복절마다 해줬는데. 그것만큼 비싼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다. - 말컹은 그냥 키만 큰게 아니다. 건축 모형에서 1:100과 1:150 모형을 같이 놓고 보는 그런 느낌
WK리그의 위기는 역시 대교 문제겠지?
아니 여자 국대의 위기지. 국대는 두 팀에 나눠서 있잖아. 거의. 대교 회장이 축구단 없애기로 한 이유가 여자 축구단을 통해 횡령한다는 의혹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본인은 그런 이유가 아니라고 하지만 수사 받고 난 후에 빈정상해하는 게 정황상 느껴진다. 아마 해체한다고 단호하게 나가는 걸 보면 혐의점이 밝혀지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저러는 거겠지. 말로는 유소년 지원만 한다고 하던데(대회를 열고 있긴 하다) 축협도 그 수순으로 간다면 그 또한 재미있는 노릇이겠군. 이천 대교의 감독이 대전 시티즌 레전드급에 해당하는 인물인데, 과연 거취가 어찌되려나? 지도자 생활은 여자축구 쪽에서만 한 걸로 보이던데. 남축보다 그 경력이 더 길더라. 이럴 때 선수나 코칭스태프를 빼가는 건
나는 축협이 알아서 망할 권리 정도는 있다고 본다
내가 바라는 건 리그를 더이상 엉망으로 꼬아놓지 말라는 것뿐. 해외파로 엔트리 전원 구성하고(키퍼도 이제 가능!) 리그에 손대지 말기를 원한다. 욕받이 무녀도 이제는 사실을 인지했을 거라고 본다. 축협의 욕받이 무녀 노릇에서 벗어나자. K리그 선수들이 정신 차리고 나중에 중동이나 중국가서 돈이나 벌 궁리 했으면 한다. 파울리뉴는 바르샤 가는데 그걸 못했다고 중국화라고 욕하는 것도 이상하네. 애초에 한국인이 브라질리언이면 그게 말이 되나? K리그 선수들이 정신차리고 국대의 환상에서 벗어나기를 빈다. 어차피 브렉시트 때문에 EPL은 무리다. 그냥 출전 가능한 중동이나 중국팀가서 돈이나 땡겨 벌고 사람들이 욕하면 그 돈으로 고소나 해라. 그게 현명한 선수 생활인듯. 어차피 한국은 U2
국대 감독으로 네티즌 추천함
몇 년 간 추천 했지만 정작 나서는 사람이 없어. 대신 얼굴 이름 공개하고 무보수로 일해야함. 경력하고 자격증이 없으니. 댓글로 국대 엔트리 짜고, K리그는 나쁘다니까 건드리지 못하게 할 것. 해외파만 쓸 거니 조기 소집도 금지하고. 그 정도 제약두고 얼마나 잘하나 보자. 의외로 잘할 수도 있어. (이 추정이 통한 적은 물론 없다만)
나도 낚시에 걸릴 뻔했지만 자제하기로 하고
챌린지 3팀 감독 관련 기사: 일단 우리 감독 연봉은 1억 5천보다 안 받아야 한다. 왜냐면 유상철이 처음에 왔을 때, '다들 대전에서 얼마를 받냐??' 말이 많아서 유상철이 그만 밝혀버렸다. 타 팀의 절반 정도 된다고 들었는데, 시민구단이 더 생겨서 비슷한 팀이 좀 더 생기지 않았을까? 심지어 김세환 전 사장은 1달 월급 받고 1년 넘게 일하다 감. 말이 자진 삭감이지 사실 상 열정페이. 그런데도 무려 100통이 넘는 이력서가 왔다고 한다. 감독 지망생들이 정신 나갔나보다. 우리팀은 한 번도 감독을 좋게 내보낸 적도 없는데. 하기야 만선인 국대도 그렇긴 하네. 맨 위 링크의 기사 중에 발췌 "상략~지역 안팎에서 거론되는 후보군은 김은중 전 투비즈 감독, 박건하 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