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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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이 드디어 은퇴하는 구나

이런 소식 볼때마다 나도 같이 늙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다. 그래서 이동국이 좋은가보다. 계속 뛰어!!ㅠ.ㅠ 그런 의미에서 킹 카즈는 왜 킹 카즈인지 알겠다. 90월드컵 멤버. 아무리 2부지만 사람인가? 게다가 새치 생긴 머리로 여전히 카즈댄스를 추고. 앞으로 더 뛰어서 기록 갱신해주길 빈다. 단독기사는 스조: 출전 시간 조정하면 더 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아쉽네. 최은성 때처럼 유상철보다 생일이 빠른 것도 아닌데! 은퇴식은 개막전에 한다고 하는데 울산도 서울도 아닌 상황이라 뜬금없는 느낌도 들 거 같기도 하고. 리그 레전드급이라 그만한 예우는 해줘야 한다고 본다. 심판 강습은 3급 자격증 땄을 건데. 선수들이 그래도 필기랑 실기 다 통과했다는 기사를 봤으니. 지도자

국군체육부대 상주 상무 공고와 황당한 사건

국군체육부대 상주 상무 공고와 황당한 사건

원페이지에 퍼 나르지 말라고 되어있긴 하나 우리리그는 연맹에 어차피 혈액형까지 다 나오는 리그니까. 한자 이름은 왜 삭제한 건지. 검색하기 힘든데. 저 이태희는 성남 이태희일 거로 추정한다. 왜냐면 인천 이태희는 U23가지 않았나? 안 갔나? 여하튼 95니까. 생일이야 연맹 가면 나오니까 보고 오면 되겠지만서도. 추정도 재밌으니까. 무사 백동규 사연 들어보니까 되게 웃기던데. 아챔 우라와 원정에서 징계받게된 사연에서, 상대 선수가 우리 선수를 때리려는 줄 알고 뛰어든거라고 한다. 왜냐면 눈이 나빠서. 그런데 엉뚱하게 말리고 있던 다른 선수를 밀어버림. 이 정도면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인데. [기사에 나온 명단] 김민우(원소속팀 수원삼성), 한국영(강원FC), 윤빛가람(

현대오일뱅크 친선경기

기사에서 어린 울산이라는 표현을 썼던데, 울산팬은 그걸 보고 신인들 좀 써보지 하는 마음이 쏙 들어갔다는 평을 남겼더라. 난 김도훈이 꽤 괜찮은 감독이라 생각하므로 이유가 있어서 안 썼을 거라 생각하고 믿었음. 잘생겨서 믿은 거 아니고, 인천에서 성적 낸 것을 보고 또 김도훈 감독 본인이 직접하는 말을 보고 생각한 거. 잘생긴 건 덤이지. 축구만 잘하면 두부인간이어도 좋음. '축구잘하는 두부인간' 그린 거 어디뒀더라?? 배구가 5세트까지 가서 베트남 방송으로 앞에를 보고 뒤에를 봤다. 무려 유튜브 시청자가 10만을 넘어 11만에 육박할 정도면 인기 되게 많나보다. 베트남 U23. 우리팀은 오자마자 의혹 퍼레이드를 벌여서 순위는 내년에도 기대는 못하겠지만 혹시나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을

컵대회의 제왕: 동아시안컵도 컵은 컵

저 컵은 사실 리그컵을 지칭하는 거긴 한데 뭐 그렇다. 일단 내가 며칠 아니 일주일 전에 쓴 이 글이 뿌듯하다. 지금 시누크는 전북에서보다 잘하는 게 맞다. 최강희 감독이 이근호의 결혼식 초대에 유치하게 화를 낸 것도 과연 그냥 유치한 화일까? 취향대로 시누크를 수집해서 쓰려면 분명 필요한 선수였기 때문이지. 이근호만 써도 괜찮고. 강원을 상위 스플릿으로 보낸 이근호님. 창단 최초라는데? 우리는 상위 스플릿 시절은 아니지만 6위 간 적은 있다. 소위 말하는 플옵권. 근데 지금은 챌린지 꼴찌라고 아무도 못이겨!! 다행히 박동혁 감독 때문에 우리 감독이 제일 어리진 않지만 P도 없고 자격도 없기는 매한가지. 고종수가 성인팀 5년을 채웠나? 유소년 팀 지도자 시절이 있어서 아닐 건데.

대체 아무런 효과도 없는 조기소집은 왜 자꾸 하는 건데?

1월 전지훈련도 효과 없구먼. 그냥 리그 점수나 올리게 팀에 보내. 어차피 본선에서는 다섯명도 안 쓸 거잖아. 내가 늘 말하지만 해외파만으로도 국대 풀구성 가능하다고. 국민들도 모두 원하고. 김민재? 다쳤잖아~ 단지 마음의 위안을 위해 저렇게 무익하고 쓸모없는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뭐지? 돈이 남아도나? 시간은? 이해가 안 가네. 왜 A를 내보낼 대회에 B를 데려다 훈련시키는데? 그게 무슨 의미야. 개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