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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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샤가 집으로 돌아갔지

디나모 자그레브로. 전남에서 그 특유의 센스로 오리로 만들려고 했던 오르시치. 이번에 영입한 도나치도 분명 도나쓰로 부르고 싶은 걸 겨우 참았을 걸? 프런트에 이상한 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코바체치가 크로아티아인 줄은 몰랐다. 유고 연방 중 하나라고는 생각했지만. 아직도 마토가 가장 기억에 남기도 하고. 3부리그 감독한다는데...그게 크로아티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본국에서 지도자 생활 시작한 건 맞겠지. 이반도 크로아티아라고 하던군. 부노자는 크로아티아여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여... 크로아티아 하면 밀로셰비치-추억의 그 이름-까지 나오데. 크로아티아에 원폭이 터져도 버틴다는 콘크리트 거대 벙커가 700개도 넘게 묻혀 있어서 골치라는 뉴스인가 다큐인가를 본 게 꽤 오래

허정무가 저렇게 강력한데 왜 안썼냐?

하기야 이젠 축협 소속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허정무가 축협이 시키면 안 들어줄 위인은 아닌데. 아무리 상암에 허정무가 출몰(사람인데 출몰이라고 해서 미안하지만, 작용방식이 무슨 이벤트 캐릭터 수준이라)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울산이 후반에 엄청 몰아붙여서 아닐 거라 기대했다. 그러나 역시나였다. 와...저렇게 심하게 안 들어가다니.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서울:울산=1:1 28'울산 - 24.한승규 득점 39'서울 - 18.윤석영 득점 (프리킥) - 아시안게임에 가고 싶은 한승규가 열심히 멋있는 골을 넣었는데...ㅠ.ㅠ - 김성준과 이웅희는 원래 붙어 다니던 사이임. 초딩 동창인 이상희, 황진산보다도 이웅희랑 가깝게 지냈었다. 그 때는 성준이가 훨씬 인기 많았는데!

푸드렐라 선수 때문에 정신이 없네

쉬메릭 선수만큼이나 대단하네. 골도 넣고 크로스도 하고 골키퍼도 하고. 이름이 아래에 있긴 한데 은근 안 보여서 뭔가 이름 같기도 하고. 그나마 쉬메릭보다는 상표 같긴 하다. 푸드렐라의 나초치킨이라는 것도 나름 팔리고 있는 상품이고. 민상기하고 조성준에 이어 김현까지 푸드렐라인 줄.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아산:대전=2:2 4'아산 - 28.주세종 도움 4'아산 - 33.이한샘 득점 63'대전 - 30.가도에프 득점 74'대전 - 3.황재훈 득점 81'아산 - 28.주세종 도움 81'아산 - 33.이한샘 득점 92'아산 - 90.구대영 경고 누적 퇴장 - 주원이가 새카매졌음. - 우리 가도에프가 오늘은 우즈벡의 힘을 보여주는 군. - 구대영 퇴장인가

수요일 리그 결과

수요일 리그 결과

일정이 별로 좋진 않다. 아시안게임 주최측에서 AFC에 신청국 두 나라를 빼고 주는 바람에 그쪽 일정도 꼬일 분위기인데. 이럼 개막 더 전부터 경기해야하잖아. 리그는 월드컵 때문에 꼬인 상황이고. 개막을 일찍해도 어렵네. 차라리 월드컵 때 진행을 해놓지. 어차피 순위 보니 큰 영향도 안 줄 거 같은데...아니 영향은 주겠지만. 그래도. 아챔 걱정 된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울산:전북=0:2 63'전북 - 17.이재성1 득점 77'전북 - 20.이동국 득점 - 신기한 골 결이네. 전북이 다시 난사형 팀으로 바뀜. 스무개 넘게 날렸는데... - 최보경은 '김남일 되기'는 이제 포기한 거니? 아깝다!! - 어쭈! 딸기가 이재성1이라고? 늦게 들어왔는데 어째서. 보통 연식

PK를 백퍼센트 막아도 못 이겨

그것만으로는 이길 수 없네. 실제로 임민혁으로 키퍼가 교체된 후 얻은 PK 세개는 다 막았으나 그 경기들은 다 지거나 비김. 진 경기가 두 개니 더 많아. 먼데이나이트 풋볼이 무슨 아이디어냐? 힘들잖아!! 선수들도 힘들어서인지 못하더군. 강윤성에 대해서는 미드필더는 아닌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윙이 나은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임민혁이 PK를 다 막았다. 그런데도 짐. 왜냐??? 상식적으로 다 막는 것도 힘든 일이잖아? 세 개를 다 막았다고. 근데도 왜 질까? 그리고 가도에프랑 아우렐리안 키추(등록명 키쭈)는 오늘 되게 못하던데 왜 키추는 안 빼주고...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수원FC=0:2 38'수원FC - 9.정우근 득점 50'대전 - 20.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