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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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더운게 심하군
태양이 주는 열은 꽤 많이 손실되는 걸로 아는데 그걸 다 우리나라에 모아놨나... [20180812 1부리그 경기] 경남:전남=3:0 46'경남 - 10.파울링요 득점 전반 추가시간으로 보임. 62'경남 - 9.말컹 득점 81'경남 - 21.조재철 득점 - 조재철은 여전히 참 말랐구나. 성남 갔나 싶더니 다시 경남으로 돌아온 조재철. 야식을 먹어도 살이 안찐다는 전설의 체질. 부럽다. - 어이없게도 나는 말컹을 처음 봤을 때 울뻔했다. 나름 우리 흑인 브루노도 키크고 잘하는 편이라고 만족하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거인족 같은 녀석이 와서 우리 애들을 다 튕켜내서. 그게 바로 말컹이었음. 중과부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었지. 1부가니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여전히 잘하긴 한다. - 전남은 이

얼마만에 이긴건지 헷갈릴 정도
우리 투르스노프 너무 태연하게 반칙한다... 이거 이겨서 다행이 안양보다 승점이 올라감. 만드는데 7년쯤 걸린 걸로 보이는 이거: 안에가 어떤가는 천천히 살펴봐야지. [우리의 훌륭한 2부리그] 안양:대전=0:1 76'대전 - 27.키쭈 득점 - 이거 나름 6점짜리 경기. - 키쭈 득점 저거 되게 당하는 입장에선 엄청 허무한 실점이지. 어째ㅠ.ㅠ 이겼긴 하지만 반칙하는 장면만 떠오르네. 임마들아... 서울:부산=0:5 14'부산 - 10.호물로 득점 35'부산 - 99.최승인 득점 59'부산 - 99.최승인 득점 68'서울E - 22.전민광 퇴장 70'부산 - 10.호물로 득점 (프리킥) 78'부산 - 11.이동준 득점 - 이건 또 뭐여...골들이 죄
FA컵 16강 종료
8강에서 추첨은 새로한다. 그리고 4강도 새로 했던것 같은데...거기서 결승 대진이 정해진다. 홈 경기장도 정해졌었지만 홈-어웨이로 바뀐 뒤로는 순서만. [2018 KEB 하나은행 FA CUP 16강] 천안시청 2-4 수원삼성 - 천안시청: 정대환(GK) 윤정민(C) 조형익 조이록 인준연(후29' 송제현) 남희철(후29' 이동현) 정현식 이현창(연전7' 박종민) 오윤석(연후11' 퇴장(경고누적)) 김대열 안재훈(후44' 박동혁) - 수원삼성: 노동건(GK) 양상민(C) 조성진 임상협(후12' 데얀) 박형진 김종우(후1' 염기훈) 곽광선(후15' 사리치) 박종우(연전1' 최성근) 유주안 장호익 조지훈 - 득점: 조이록(전4+2') 윤정민(후45+2' 이상 천안) / 사리치(후17') 데얀(후3
1부가 확실히 우리 경기보다 고급스럽군
이범수 많이 잘해졌네. 데뷔전에서 후반에만 네 골 그것도 김시누크 한 명에게만 먹던게 엊그제 같은데... 흥실스코어 중 한 명이기도 하고. 하나는 홍정남 하나는 이범수였지. 대전있을 때는 썩 못 미더웠음 선방 능력은 좋은데 실점할 때 너무 어이없이 하는 편이어서. 황당한 실수해서 움짤도 있었고. 박주원이 군대가는데 내보냈을 때는 좀 어이가 없었는데 과연 서울 이랜드에서 못 뛰다가 대전서 좀 뛰어서 그런지 그 다음해에는 되게 잘하더라고. 양한빈과 함께 십자인대 골키퍼임. 그거 회복되고 나서 잘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잘해서 다행인가? 손정현이 잘하는데 하나는 이적하려나.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전북:경남=0:1 81'경남 - 22.쿠니모토 득점 - 전북이 공격하
재미난 걸 보았다
공보다 빠른 선수. 윤준성이 언제 그렇게 빨랐지? 임민혁이는 아마도 주전을 하고 싶어 임대를 온 걸텐데 기회 잡기 정말 어렵구나. 박준혁은 골 먹을 때는 어이없이 먹히긴 한데 선방들이 죄 임팩트 있다. 공격수를 바디 페인팅(???)으로 속여서 공을 빼앗는 재주도 있네.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함. 비우고 나오는 버릇도 사실 상 여전한데, 그건 윤준성이 뛰어가서 차냈음. 황선홍이 20번 달아주고 이동국으로 만들려고 했던게 생각나네. 관성의 법칙에 의해 다시 중앙 수비수가 되었지만서도. 빠른 것만 치면 우리 가도에프도 빠르기야 하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대전:광주=1:1 17'광주 - 11.정영총 득점 84'대전 - 9.뚜르스노프 득점 - 패스는 골 넣는게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