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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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U19 AFC챔피언십 결승: 짐
우리팀이 선수가 많아서 망정(?????)이지. 연패하는 와중에 한 경기 출전한 세윤이랑 FA컵에서 경고 쳐먹은 지솔이랑 데려가서 쓰지도 않냐!! 조별에서 나온 거 같긴 하지만. 사우디가 우아하게 잘하는 것도 잘하는 거지만... 왜 슈팅을 아끼지? 프로 선수 같으면 돈 받았나 의심도 하겠지만 학생놈이 그럴리도 없고. 마치 누군가에게 혼날까봐 슈팅을 망설이는 듯한 모습이 갑갑했다. 사우디가 개인기로 수비 벗겨낸 거야 수준이 다르니 어쩔 수 없다고 쳐도 그건 도무지 이해가 안감. 모션이 거의 '슈팅하면 맞을 거야.'수준이었어. 언론이나 네티즌들이 자꾸 패스 축구 찾아서 그런가? 그건 연습으로 커버하는데 한계가 있는 건데 왜 되도 않는 패스를 찾지. 슈팅 해야할 때는 좀 해야지. 슈
내일이 U19 AFC챔피언십 결승은 4일 21시 30분
준결승 골이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이재익이 자책골이었어?! 카타르는 한 골도 못 넣었구나. [2018 AFC U-19 챔피언십 준결승전 (11월 1일)] 대한민국 3-1 카타르 득점 : 전세진(전23, 전33), 엄원상(전47), 이재익(후7 OG) 출전선수 : 이광연(GK) - 이규혁, 이재익, 김현우, 황태현 - 정호진, 구본철(후19 박태준) - 전세진, 고재현(후38 이지솔), 엄원상 - 임재혁(후15 조영욱) = - 조별 못했다고 욕하는 대열에 끼지 않았음. 조별에서 잘하고 올라가서 못하는 것보단 반대가 낫거든. 이런 대회는 일정도 바쁘고. - 일본보고 확실히 깨달음. 월드컵이 더 중요하기야 하지만 조별에서 여포 노릇하다가 힘이 다 빠져서 저리되면 소용없지.
이제야 WK리그 우승이 바뀌려나?
경주 한수원이 챔결 1차전에서 완승했다는 소식:= 아시안 게임에서 일본이 이길 것을 예언하신 아스나님께서 골을 넣으셨군. 그래도 이젠 예전처럼 일본에 완패는 안하지. 여자축구가 더 발전한다면 계속 이기는 날도 올 거야. 2차전은 5일 인천현대제철의 홈에서 열린다고 한다. 중계는 인터넷만 하겠지 아마. 11월 5일 월요일 19시에 KFATV에서 해주는 듯. 네이버가 보기 편하다. 그래서 챔결 소식도 놓쳐서 1차전은 못 봤네.
승강 준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4위는 상대홈에서 하고 또 상위팀은 무승부만해도 올라가긴 하지만... 준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아닌가... 헷갈리네. 우리는 항상 승격도 다이렉트 강등도 다이렉트여서. 심지어 조기 강등확정에 조기 승격 확정이었으니. 이게 아산이 우승하고 승격 못하는 걸 감안해서 나온 이야기가 맞겠지? 그럼 홈에서 1차전이고 비기면 올라가는게 맞겠지만 그것에 절대로 기대서는 안 되겠지. 무승부에 기대면 떨어져. 인범이가 다운그레이드 된 건 해설 말마따나 뒤로 가서가 원인으로 보이지만 그냥 지쳐서이길 바라기도 한다. 머릿속이 꼬인 거면 쉽게 복구가 안되지만 지친거면 쉬면 낫겠지. 박인혁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는데, 인혁이나 저 박수일이는 좀 예쁜과라 그 마케팅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좀
AFC챔피언스리그 4강 최종전
일단 서아시아, 페르세폴리스:알사드=1:1 이러면 1차전 원정골 때문에 아자디네. 이번에야말로 서아시아가 따내려나? 왜냐면... 동아시아 심각하네. 가시마도 엄청 못하는데, 수원 삼성은 더 심하다. 경남이면 나았으려나 싶음. 물론 스쿼드 때문에 대회 하나는 포기하고 임했어야 하겠지만 그냥 뛰는 것만 보면 경남이 더 센데. 순위도 높긴 하지. 운도 실력이라지만 수원 삼성의 운이 아니라, 상대의 불운으로 올라간 거니 실력도 아닌 느낌. 자기 운이 좋아야 실력이지. 엄밀히 불운도 아닌 아시안 게임이라는 이벤트가 문제였지. 요즘들어 없애려고 애쓰는 군면제 혜택이아니면 U21이었어야 하는 경기. 최강희 감독도 중국 가기로 한 마당에 전북은 잃은 것만 많군. 리그 자체에서 자금이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