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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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교체를 할 때마다 수건을 던지다니
교체는 좋아지라고 하는 건데 마치 격투기 항복하는 식의 교체를 하네. 의외로 경기력은 썩 나쁘진 않았다. 기자들이야 골 안 들어간다고 전반 답답하다고 했지만. 교체를 하기 전에는 카타르 특유의 중거리도 잘 안 나왔었으니까. 김환해설이 마음이 급하니 어쩌니 하지만 급할 것도 없다고 본다. 진짜 급한 건 2012년 어린이날 대전:수원 경기의 수원 삼성 선수들이었다. 공도 놔주고 선수들도 일으켜주고. 단순히 부딪치는 건 그냥 동작이 정밀하지 못한 거지. VAR취소도 한 경기에서 두 번 당해본 놈들도 있는 마당에 익숙지 않을 것도 없고. 고무열이가 그 세리머니 해서 퇴장 당한 것도 주세종이 바로 아래 기수에서 같이 봐왔을 거고(고무열은 거의 세 번 이상 취소당했다) 중거리 때 김승규가
16강 종료
AFC 아시안컵 16강 다보고 뭔가 하느라 늦음. 어제도 늦게 잤는데 의외로 많이 안 졸렸지만 이거 며칠 계속했다간 병나겠지 아마. 키르키스스탄 되게 안타깝더라. 제일 재밌는 경기였어. 대한민국과 카타르가 8강 마지막 자리 차지. 카타르 하면 알사드가 생각나네. 이젠 알 두하일이 대세려나. 아랍에미리트가 그 '권경원을 사오지 않으면 구단주(왕자)의 눈치가 보인다. 돈을 줄테니 권경원을 내놔라' 그 나라지? 이제 두바이에서 전지훈련 안 하는 이유가 현대차가 안 팔려서냐 아니면 저거 때문이냐... 궁금하지만 잘 모르겠군. 단순히 비용 문제일 수도. 신태용의 경험에서 우러난 왼발잡이 강의가 선수들에게 완전히 체득되지 않았던 걸까? 경기는 아슬아슬 연장까지 갔다. 생각해보니 그건 해설
이란은 여전하고
베트남이 올라갔군. 오오! 그리고 이란은 이젠 속지 말아야지. 이란은 잘해.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 열받는 전략을 구사할 뿐. 중국:이란, 베트남: 일본 호주가 승부차기 끝에 올라갔는데 괜히 끝까지 봤나... 라이언이 mom이려나. 축협을 깔라고 낸기사라기에는 좀 어설픈데: 요 직원 A씨가 없어서라기에는, 이미 작년 초부터 대표팀 의무팀을 도저히 믿을수없었거든. 일단 김진수 시즌 아웃에 김민재 약 2개월 아웃. 이거 축협 의무팀 작품이잖아? 전북은 아챔 떨어졌지. 그 동안에. 2018 3월일인데? 그래서 김민재보다는 최보경이 더 잘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었지. 저건 저 직원 편드는 기사도 아닌거 아냐? 최근만 해도 대표팀에서 다쳐오는 바람에 승격도 못한 우리 황
2019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조
Group E 1 GYEONGNAM FC (KOR) 2 JOHOR DARUL TA'ZIM (MAS) 3 WINNER OF PLAYOFF 4 (EAST) 4 WINNER OF PLAYOFF 2 (EAST) Group F 1 GUANGZHOU EVERGRANDE FC (CHN) 2 DAEGU FC (KOR) 3 MELBOURNE VICTORY (AUS) 4 WINNER OF PLAYOFF 3 (EAST) Group G 1 URAWA RED DIAMONDS (JPN) 2 BEIJING GUOAN (CHN) 3 JEONBUK HYUNDAI MOTORS FC (KOR) 4 BURIRAM UNITED (THA) Group H 1 SYDNEY FC (AUS) 2 KAWAS
이쯤 되면 수수께끼
2019 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1월 16일) 한국 2-0 중국 득점 : 황의조(전14 PK) 김민재(후6) 출전선수 : 김승규(GK)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 황인범 정우영 이청용(후36 주세종) 손흥민(후44 구자철) 황희찬 황의조(후25 지동원) - 축구는 중국식 계산법(?)이 안 통하네 역시. 키르키스스탄과 필리핀을 상대한 걸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결과인데... - 그 이전에 2위해도 상대는 태국인데 왜 미래를 안 보고 명단을 짠 거지? 쉬는 기간 늘리려고? - 손흥민이 PK 또 찬다고 했으면 강철 멘탈이지. 성공했으면 아니겠지만 이건 의외로 100% 막은 키퍼와 100%성공한 선수가 있는 분야라. 위험부담을 뺀 선택인게 딱 보이는데 무슨 양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