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Наш Дом Росс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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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posts200호 골이 아니라 다행이지
전북 통산 200호 골이 나기까지 한 동안 무득점의 시기를 겪었던 이동국의 안면골. 노동건이 운이 좀 없었던 것 같다. 그게 아니면 세게 맞고도 버틴 이동국의 체력이 승리인 걸까? 201호 골이라 다행이지 안 그러면 이동국 다른데 출연할 때마다 따라다니며 이동국과 노동건을 괴롭혔을 듯. 이천수 리그 마지막 프리킥골 때문에 우리팀이 괴로운 것처럼. 자매품 염기훈 오른발 골도 있음.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20190623 일요일 전북현대모터스:수원삼성블루윙즈=1:1 1 '득점 전북 20, 이동국 72 '득점 수원 18, 타가트 - 이동국 아플 것 같은데 안 다쳤을까? 노동건이 좀 살살 찼어도 그런 골은 안 나왔을 건데. 피할 줄 알고 찬 걸지도. - 아챔 대비로 잘 짠
질 땐 지더라도 한 골만 넣어줘라
그게 내 요즘 소원. 한 골차로 졌으니 그게 어려운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190622 하지. 아산무궁화:대전시티즌=1:0 38 '득점 아산 37, 김레오 - 무궁화 하면 예전 부시장이 떠오르네. 좋아하던데. 그보단 왜 한 골도 못 넣니ㅠ.ㅠ 일명 잘해보이는 것처럼 보이는 그 모션은 여전하더라!! - 지솔이랑 세윤이는 아예 안 온 모양. - 3백이라니...윤신영이 또 부상인가보다. 중국 갔다 온 이후로 부상이 잦은 건지 아니면 그냥 나름 30대라 그런 건지. 신영아ㅠ.ㅠ - 3백을 세운다고 수비가 좋아질리는 없고. - 왜 고무열이 박주원하고 친목질 하지 불안하게? 무열이는 믿을 수가 없어. - 윤신영이 언제 복귀하는데...득점은 바랄 단계가 아닌 느낌이고(슈팅이
마지막이 될 조별 노르웨이전
지난 캐나다 월드컵은 북한이 도핑으로 정지 먹어서 그 자리를 가지고 나간 거였는데도 성적 자체는 기대보다 좋았다. 물론 더 올라가지 못한게 안타깝긴 했지만. 그런데 이번에는 무려 김일성 경기장을 극복하고 올라가는 건데도 묘하게 운이 안 좋네. 김일성 경기장을 극복한 멤버가 부상 등으로 못 뛰게 된 것도 그렇고. 첫번째 경기를 제외하고는 일방적으로 얻어맞은 것도 아닌데 묘하게 골이 안 들어가더니 망한 것도 그렇고. 심지어 슈팅이고 뭐고 더 많은데 PK로 두 골이나 내어준 것도 그렇고. 애초에 그 PK도 애매하다는 생각도 드는게, 지가 자빠지는 건 반칙이 아니잖아. 잔디에 걸려서 자빠진 사람에게 걸린 경우는 반칙 아니지 않나? PA 안이라 그런가? 첫번째 같은게 PK면 우리도 하나 줘야
월요일에도 하는 2부리그
이제 토토도 안 하는데 왜 아직도 월요일에 있나 궁금하지만... 여자축구랑 겹치기도 하고 그래서 월요일은 좀 빼줬으면 한다. 여자축구가 월요일 경기를 하는 것 자체가 중계 겹칠까봐 도망간건데 어디로 더 도망가라는 거야 정말. 2부리그에 우리팀이 떨어지고 나니까 여자축구를 잘 못 챙겨보게 된다. 그래서 선수들이 좀 낯설고 요즘 경기력도 잘 모르겠고 그런 느낌이 드는 군. 인터넷 모커뮤니티가 알면 *혐이라고 들고 일어났어야 하는데, 실제로 방해 되는 이 상황은 인지 자체를 못하는 느낌이네. 실제 여성의 권리보단, 그냥 분란일으키고 남이 괴로워하는 거 보면서 못된말 하는게 목적같긴 하지만서도. 어차피 여자 월드컵 볼 거라 경기보고 바로 감상을 안 쓰고 지금 쓰는데, 뭔가 이번에는 운도
16라운드인 듯?
순위표에 따르면 1부는 그렇다. A매치 참가자들은 경기에 나오는 군. 아챔 16강도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상주:제주=4:2 8 '득점 상주 2, 김영빈 22 '득점 상주 7, 김민우 31 '득점 상주 14, 윤빛가람 35 '득점 상주 19, 박용지 38 '득점 제주 10, 마그노 73 '득점 제주 14, 이창민 - 휴가가 걸린 군인의 힘. - 제주 강등 되면 우리가 곤란한데. 항공 요금 어찌내냐. 2부에서. 잘 해라 좀. 서울:수원=4:2 10 '득점 서울 5, 오스마르 15 '득점 수원 9, 한의권 64 '득점 서울 72, 페시치 82 '득점 서울 5, 오스마르 84 '득점 서울 72, 페시치 - 최성근의 부상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