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병사의 격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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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X판에서 보고 싶은 차량들이 좀 있는데 말입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27일

걸x판에는 2차 대전에서 이름을 날린 명전차들이 주르르륵 나오고있죠. 티거, 셔먼, 마틸다II, 판터, 헷쳐, T-34, KV시리즈같은 초메이저부터 CV-33, M41, P-40같은 BT-42같은 마이너에 하고, 치하, 89식이라는, 그 시절을 감안해도 장갑차 수준의 차량에 퍼싱과 센추리온, 급기야는 칼 자주박격포까지. 튀어나왔으니까요. 여기에 본편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센티넬, 스튜어트, 크롬웰 등도 있고요. 미호 일행, 나아가서 오아라이의 이야기는 끝났어도 다른 캐릭터들도 있고, 당장 아리스가 있죠. 걸판이 본격적으로 시리즈화된다면 앞으로는 이런 차량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철저하게 개인적인 기준으로요. 4호 전차 슈말투름 포탑 장착형 : 실제로는 계획으로만 있던 4호의 개조형이지만, 여

수상타격부대 퀘스트 끝.

수상타격부대 퀘스트 끝.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27일

재도전ing... 많은 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드디어 지긋지긋한 수상타격부대 퀘스트를 끝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하군요. 역시 필요할 때마다 한방을 날려주는 묘코 씨!핵심 장비는 역시 영식수상관측기(零式水上觀測機)였습니다. 관측기를 4슬롯에 채우니 색적치를 충분히 채울 수 있더군요. 덕분에 죽창(...)세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묘코씨가 서희를 때려잡고 오요도 양이 죽빵으로 마무으리. 이렇게 또 하나 장비의 소중함을 깨달아갑니다. 앞으로도 관측기를 열심히 뽑아봐야겠네요. 이 퀘스트 준비한 덕분에 2-5 공략도 좀더 쉬워질 듯... 항모, 항전, 잠모,수모를 놓고 20/10/10/20이나 10/10/20/20으로 마구마구 돌리면 관측기가 튀어나옵니다. 이제 캐터펄트도 준비하고 하희도

재도전ing...

재도전ing...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27일

[칸코레] 수상반격 월간 퀘스트 공략 전탐뽑기보다 관측기 뽑는 게 여러모로 남는 장사같은 기분이 듭니다. 미즈호를 개장했는데 관측기가 한 대 밖에 없어서 그냥 자원을 부어서 세 대 뽑아봤습니다. 하지만 전탐보다 이쪽이 더 이득같... 그리고 야전방에서 오요도양이 대파당하는 바람에 일단 후퇴. 중순x년 부들부들.

걸장판 2회차 보고 왔습니다.

걸장판 2회차 보고 왔습니다.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25일

선행개봉 포토티켓. 오늘 뽑은 포토티켓. 그러고보니 저기에 코다마 회장님만 못나왔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극장판 신캐릭터인데(이래서 인남캐는...눈물) 가르쳐주신 분들(특히 남두님)께 감사드립니다. 흑흑. 앞으로도 자주 애용해야겠네요. 반복 관람의 장점은, 처음 봤을 때보다 더 많은 게 보인다는거죠. 단점은, 그만큼 신선하지가 않다는 것. 칼과 T28의 등장도 뭔가 맥이 빠진다고 할까... 다만 올스타팀 결성만은 역시 일품. 초회특전으로 컷 필름과 마우스패드를 받았는데, 제 경우에는 케이조쿠 3인방이 걸렸군요. 만족만족. 팜플렛에는 안치오전도 있고 매표소도 안치오전이라고 하지만 짤려있습니다. 팜플렛에 속지마세요. 선행개봉용으로 만든 걸 그대로 놔두면 어떡해? 시간이 시간

대관절 어떤 놈 발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8월 24일

추가해역에 레벨 스케일링 도입한 놈, 몇몇 퀘스트에 딱 엿먹기 좋은 파티 구성 고정시켜놓은 놈, 보방 코앞에서 무조건 나침반 돌리게 만들어서 지금 받은 퀘스트하고 아~무 상관없는 방으로 빠지게 만는 놈, 오냐 잘먹고 잘살아라. 캐터펄트요? 뭡니까 그건? 빨래판입니ㄲ.... 그냥 E5나 돌아야겠습니다. 색적을 맞추면 화력이 딸리고 화력을 맞추면 색적이 딸리고 없는 걸 지금 만든다고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다음에도 기회는 있을겁니다. 이 짓 하다간 이 게임 진짜 때려칠 것 같아요. 딱히 제가 수포자라서 전용 색적공식 따지자니 짜증이 백배가 되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그런데 왜 맨날 카스미만 대파당하지? 이것들아! 카스미가 니네들한테 뭐라고 했더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