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홋카이도 여행 기록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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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83 C83 COMIKE83 카탈로그를 구했다.

- - - 코미케... 남녀노소 불문하고 저랑 함께 가보실 분? 계십니까. 계시거든 라인 아이디: dauby 로 메시지를 쫌. 안계셔도, 출격하긴 합니다. 그건, 불멸합니다. - - -

호비트가 개봉한답니다.

이렇답니다. 이랬습니다. 잿빛 항구 사람 키르던이, 간달프에게, 불의 반지 나랴를 건냈던 이유는 '차디차게 식은 사람들의 마음에 불꽃과도 닮은 정열을 지펴달라' 는 메시지인 것. “당신의 일과 근심은 무척 무거울 터이니 이제 이 반지를 받으십시오.이 반지가 당신이 힘들지 않도록 해 줄 것입니다.이 반지는 불의 반지이며 당신은 차갑게 식어 버린 세상에서이것을 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용기를 다시 불붙일 수있을지. 나의 마음은 바다와 함께 있고 또 마지막 배가 떠날때까지 나는 이 잿빛의 해안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멋진 이야기죠. 반지의 군주는 이런 멋있는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이어지고 땋아 내려가는 긴 이야기였죠. 멋있는 긴, 긴 이야기를 빚어내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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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파까지 보고서 죽은 애들은 생존해있었으면 볼 수 있던 이 만화, 이 재밌는 만화, 이 좋은 만화를, 죽은 애들만 불쌍하지... 란 옛 말을 떠올려본다. 파까지 보고 죽은 애들은 진짜를 보지도 못하고 공기와 물이 됐구나. 피의잉크가 제일 안타깝다. 그리고 죽진 않았는데 이제 만나지 못하는 친구중에 언젠가 게임라인카페 운영자를 맡던 대학친구, 만화통신 동아리방에서 함께 밤샘 과제를 하고 같이 나디아 비디오테잎을 보기도 한 현석이가 약간은 떠오르는구나. 언젠가 홈페이지에 내가 방명록을 이렇게 썼다. < 사람은, 살아있기만 하면, 어떻게든 풀린다. > 고 썼다. 이런 말 아무나 쓰지 못하지. 그래... 예전의 나 = 주위로부터 완전히 바보취급당하고

바로 오늘 마도카마기카를 극장에서 보고 싶은 분?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명대사 제 1위 공개! 몰랐는데. 마도카마기카 극장판이 전후편으로 나뉘어있고 10.12까지만 전(前)편 상영, 그후 후편으로 바뀐다 합니다. 前편과 만날 수 있는 날들이 조금은 더 남아있을 줄로 알았건만 이렇게 짧을 수가! 오늘 내일을 놓쳐버리면 극장 대형스크린에서 만날 챤스를 영영 잃고 맙니다. 마도카마기카를 바로 오늘 극장에서 보고 싶은 분, 남을 도우려면 말 뿐만이 아니고 실제 행동으로 나타내야 하는데 제가 전부 도와드리지는 못하더라도 티켓요금 일부를 내줄 수 있습니다.계십니까. 우리가 트라이해보죠. 일단 해보자 해둡니다. 제 카카오톡 = anisoundart 많은 동지들과 서로 초대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