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홋카이도 여행 기록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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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이이노켄지 장례식

어제 아침 이이노켄지 장례식

- 그냥 뜻깊게 한 오락이 셋 정도 있었고 그래서 어제 아침 가봤습니다. 참여해봤습니다. 어제 아침 이이노켄지 장례식. 그 장례식장은 사람들 별 많지도 않았고, 우리나라 흔한 몰아치기 결혼식장처럼 "빨랑 끝내고 후딱 치우자" 판. 그 장례식장이 인생무상도 아니고 인생무라고 무척 극명히 나타내 보이네요. 코엔지 옆 동네였고 바람은 불고 길가의 바람개비들은 빙글뱅글 돌아가고 햇살은 내리쬐고 적당히 춥고 그러합니다. - - - 의미라... 의미는 저 포함 사람들이 사람 손으로 만들어내야죠.

상영중인 베르세르크 극장판 제3부에 두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상영중인 베르세르크 극장판 제3부에 두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R15와 R18. R15판은 등급을 맞추고자 싹둑 댕강. 에로씬, 날아갔고. 이야기의 흐름이 여실히 부자연스럽습니다. 관람하실 친구들, 참고해두길. 많은 친구들이, R15판에 당한 뒤 작중 그리피스와 같이 주먹으로 애꿎은 맨땅을 치는, 불행에 직면하지 않거든 좋겠습니다. 행복을 파괴당하지 않고 바로 R18판을 관람하는 쪽을 추천. 반듯한 작품과 만나기를, 제가 원합니다.

이제 모험을 시작하며

이제 모험을 시작하며

이 모험의 빛과 힘과 열 풍우래기2와 시마우타, 밤의 피크닉

ㅡ 한 해가 저물어갈 무렵이면, 이런 애니 ㅡ

2012'가 여실히 빛과 힘을 잃더니 그 숨까지 끊어져가네요. 그건, 석양 너머 넘실넘실 날아오른 한폭의 - - - - 지친 소녀는 석양 앞에 있었다 . 같을 만큼 지친 소년이 다가왔다 . 아 양지바른 따뜻한 장소 아름다운 풍경 함께 나누고 싶으니 앉지 않을래 앉을 수 있게끔 옆을 비켜준다 . 한 사람의 자리는 원래 그랬어야 했다는 듯 자연스레 두 사람의 자리로- 넌지시 물어본다 . 봉인을 풀까 그러면 넌 회복될지도 몰라 가까이서 대답이 왔다. 내게도 소중한 것이 있어 네가 떠나고 나만 남으면 또 고독은나로 하여금 소중한 것을 잃게 하고 마니까 손을 포갠다 . 기억해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