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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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빠른 질문] 일본어 할 줄 아시는 분들
1. 요 두 놈의 차이와 2. 요 두 놈의 차이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쁘띠마스』5권은 DVD가 딸려온다는 것 같은데, 그 DVD라는 게 어떤 DVD인가요? 쁘띠마스 0화? *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밸리에 올리면 빠른 답변을 받을 것 같아서 밸리에 올립니다. 답변을 확인하는 대로 밸리에서 내리겠습니다.

『쁘띠마스』36, 37화 감상
오늘의 문제 두 개 나갑니다. 난이도는 상당히 어려우니 긴장타세요. 1. 본 블로거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쁘띠돌을 지명하고 그 이유를 15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2. 765프로 소속 아이돌 중 본 블로거가 싫어하는 아이돌을 지명하고 그 이유를 150자 이내로 서술하시오 (힌트: 해당 문제는 복수 정답이 가능합니다). 덧. 답글_달_준비하다_본_아무도_지적하지_않은_오타.png 해당 오타를 고칠까 하다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고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SEI님.

『쁘띠마스』 20, 21화 감상
다른 건 몰라도 이건 꼭 봐야겠다 싶어서 꾸준히 챙겨 보고 있는『쁘띠마스』. 지난 이틀에 걸쳐 나온 분량에 드디어 타카츠키 야요이의 쁘띠돌인 야요가 등장했습니다. 세 줄 감상평: 야요는 너무나 귀엽구나! 야요는 너무나 귀엽구나!! 야요는 너무나 귀엽구나!!! 사실 쁘띠마스 애니판에 나오는 야요 목소리에 살짝 불만인 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야요 목소리로는 방영분에 나온 것보다 드라마 CD에 나온 게 더 어울렸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드라마 CD에 나온 목소리는 살짝 높기 때문에 야요이의 성우 니고 마야코가 살짝 고생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저 높은 목소리가 활발한 아기 같은 느낌의 야요를 훨씬 더 잘 표현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여동생과 함께 본『호빗: 뜻밖의 여정』
이제는_흑역사.png 중고등학교 시절에『실마릴리온』,『호빗』그리고『반지의 제왕』을 한국어와 영어로 읽고 언젠가 돈을 모아 크리스토퍼 톨킨이 편찬한『중간계의 역사』시리즈를 사리라는 원대한 야망을 품은 제가『호빗: 뜻밖의 여정』(이하『호빗』)을 그냥 지나치는 건 말도 안 되는 이야기겠지요. 여동생과 함께 보고 왔습니다. 사실 영화를 본 건 12월 31일이었지만, 바쁜 관계로 이제서야 올리게 됐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평.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몇몇 분들은『호빗』이 삼부작으로 만들어질 분량이 아니라고 말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애초에『호빗』을 이부작으로 만들 것이라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굉장히 회의적인 입장이었습니다. 고작 두 편으로『호빗』의 줄거리와『반지의 제왕』에 관련된 떡밥을 잘 풀어낼 수 있을

그래! 이 구역의 미친 새끼는 바로 나야!
[트랙백 및 스샷 출처] 여러분,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고백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미친 새끼에요. 예전에 를 극장에서 볼 때의 일화입니다. 어떤 꼬마가 시끄럽게 굴길래 조용히 하라고 주의를 준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딱히 예민한 편은 아니고요, 자꾸 휴대폰을 꺼내며 불빛을 사람들 면상에 비추는데다 자꾸 화면에다 뭐라고 소리쳤거든요. 로봇을 보러 갔는데 웬 날다람쥐 특공대가 날아다녀서 짜증나던 판이라 그만 그 꼬마에게 주의를 주고 말았습니다. 저는 다른 관객들이 받는 피해를 줄이고자 한 일이었는데 오늘 꿀꿀이님의 글을 보니 제가 미친 새끼였네요. 지금 생각하니 그 꼬마한테 엄청나게 미안할 따름입니다. 극장에서 대답 하지 않는 영화에 대고 열심히 호응하는데 웬 생면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