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당의 축가를 책임지는 초록빛 녹음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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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봉한 <초속 5센티미터> 보고왔습니다.
CGV에서 로맨스 영화제 작품으로 초속 5센티미터가 재개봉 하였고 오늘 조조로 보고왔습니다. 하루에 한번 상영하고, 심야 또는 조조에만 있더군요. 그래도 보러오는 사람들은 보러갑니다 당시에 극장에서 보지 못하였기에 불법적으로 먼전 감상하고, 나중에 DVD를 구입한 경력이 있는데 내용 3편 중 1편만 구해서 감상하고 끝인 줄 알고 감동에 빠졌다는 웃지 못한 이야기 나중에 DVD를 통해서 2편, 3편을 연속으로 감상하였을 때에는 그 여운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시달소도 재개봉 했고, 이런식으로 놓쳤던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보는건 정말 행운인 것 같습니다. 엔딩 때 곡 가사와 영상은 모아왔던 것을 한번에 터트리는 것 같아서 끝나고 여운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분명 내

<주토피아> 보고왔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오랫만에 극장가서 보았습니다. 겨울왕국도 가서 안봤고, 아직도 안보고있는데...ㅎㄷㄷ. 역시 때가 맞아야 보는 것 같습니다. 영화의 주요내용은 약육강식의 고대에서 동물들이 진화하여 옷을 입고 [포유류 통합법]이 발안 육식/초식동물들의 경계가 무너지고, 동시에 무엇이든지 할수있는 [주토피아]라는 통합도시가 있는 배경 아메리칸드림의 설정인가...;;;;; 그런 와중에 각자의 육식/초식 동물들의 보이지 않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경찰 같은 와일드한 직업에는 초식동물은 못한다...육식동물은 사납고 악랄하다...라는 것 같은 사회편견 그런 와중에 주인공인 [주디]는 토끼 최초로 경찰관이 되고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 예고편에서 보이는 여우인 닉이 경찰인 줄 알고 주디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감상
셜록이랑 히말라야를 볼때 광고가 나와서 주시하고 이었는데 보고와왔습니다. 찍기전에 본 감상평의 대부분이 디카프리오가 엄청 고생했다는 말과 남우주연사은 '곰'이 받아야한다는 말 영화보면 무슨말인지 압니다...ㅠㅠ 제가 지금까지 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캐릭터는 항상 왕자님 아니면 인텔리한 모습이었는데이번 레버넌트에선 180도 다른 캐릭터를 보았다는게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영화내용은 살만하며 악화되고, 살만해지면 또 악화되는 순환에서 결국 뜻을 이루는 스토리 입니다만자세한 것은 영화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떠분은 이 영화를 루즈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전 나름대로 재밌게 봐서 보시겠다고 하시면 추천해 드립니다.

<셜록 : 유령신부> 감상완료 했습니다. / 스포없음
셜록 시리즈를 좋아했기도 했고, 그 주연들이 나오는 셜록영화여서 새해 첫 영화로 감상하고 왔습니다. 조조로 보고 왔는데 극장이 꽉 차고, 관객 비율이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영화는 보는내내 드라마에서 나왔던 드립이만 모습들이 나오면 '귀여워~'라는 발언이 여기저기서........ 영화에 집중하게 해주세요...ㅠㅠ 뭐 아무튼 이번에도 아무런 정보없이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온다고 해서 보고 왔는데 영화라기보다는 드라마 스폐셜을 극장에서 돈주고 보고온 기분입니다. 시즌3 뒷이야기를 약간 보여주기도 하고, 드라마의 모리아티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시즌3 안보고 갔는데 제대로 스포당함 아무생각없이 시즌3 안보고 갔는데 모리아티 살아있는거 스포당하고 왔습니다. 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