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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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임/쉐임 Shame 단평
Shame,2011 영화정보 중2중2한 감정과잉과 허무가 뒤섞인 짜증나고 지루한 영화. 보고서 뭔가 허세부리며 '있는 척' 하기엔 참 좋은 영화인건 틀림없으리라. 네이버 영화 전문가 평에 올라와 있는 이형석 기자의 [얄팍한 우울의 과장된 영상화]란 평이 제격이다. 예술영화 놀이하는 감독이 이 평을 보고 반성이나 했으면 좋겠다. 이미지 출처:
휴일의 덕질내역정리+카레카노(만화책),진격의거인(애니) 중간감상
:: 게임 :: -삼국지11pk 플레이. 여포를 군주로 한 천하통일은 아직 요원함--; -젤다의 전설 1을 일본어 버젼으로 플레이. 9번째 던전을 앞둔 상태까지 한번에 클리어. 9번째 던전은 마지막 던전인 만큼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일단 멈췄다. -슈퍼 콘트라(혼두라) 플레이. 슈팅 게임은 역시 내가 발 디딜 영역이 아님을 재확인...... 그래도 음악과 그래픽이 꽤 맘에 든다. 어릴 때의 경험은 무시할 게 못된다는 걸 알게 되는 게임. :: 만화/애니 :: -풀메탈패닉 애니메이션 1기 감상완료, 2기 후못후 4화까지 감상. 텟사가 최고다!! 2기에서 텟사는 왜 아직도 안 보이는 건가 조바심 내고 있는 중. -최근 구입한 그남자 그여자 특별판(애장판 같은거다) 1,2권 독파하고 3권 읽는 중. -

웜 바디스 단평
황당하고 실소를 금치 못하는 3류 영화인데 그렇게 단정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뭐지 이 영화... 나사 빠진데가 한두군데가 아닌데 이상하게 끌리고 있어 ㅠ_ㅠ 이상해 이 영화!! ...라는 느낌. 어쨌거나 보는 내내 "저게 뭐야!!" 라며 폄하했던 영화인데 좋아는 합니다. 미워할 수 없는? 네...... 뭐 그런 거예요. ...라니. 으아니 내가 팬아트를 그리고 있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남친좀비양반!! 영화 극 초반 엑스트라 여자 좀비...인데 너무 스타일리쉬한게 내 타입이어서 그려봤슴. 어...언니 멋져! 좀비계의 쿨걸! (의미불명) 귀여웠던 좀비 소녀와 소년. 여주인공은............으으음. 연기는 열심히 하던데...나름 매력도 있었고......

What's your name?
"Django." 흑인 장고 제이미 폭스는 처음엔 어색했는데, 보면 볼수록 참 잘 어울리는 배역인 것 같고... 해서 신기하다. (근데 초반에 지저분한 수염이랑 머리(+@피묻은 옷)가 계속 거슬렸다는건 안 비밀-.-;; ㅋㅋㅋㅋㅋㅋ 당시 디테일을 살리자면 닥터슐츠처럼 말끔한 것보다는 장고처럼 지저분한 게 더 디테일 살고 리얼리티를 준다지만...좀...그래.....그렇다구...................) 진심을 말하자면 딱히 장고한테는 관심 없고 ㅋㅋㅋ 닥터 슐츠랑 끈적끈적한 형제 내지는 부자(父子)의 정을 과시하는 장고의 포지션이 못내 부럽다는 거...지만 ㅠ_ㅠ 닥! 나도 딸 삼아줘요 ㅇ>-< 아무튼 주인공이고 하니 첫타자로 그려봤다. 보고 그렸는데 안
아이언맨3 단평
일단 스포는 없음. 뭔가 [강철남 무비 시리즈는 이걸로 일단 쫑입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하얗게 요란뻑쩍지근 스뻭따꾸루하게 불사르겠사오니 다들 즐/기/세/요!!!] 라는 느낌을 팍팍 주는 그런 3편... 이었다는 거? 끝이거나 아니거나 뭔가 [매듭을 짓는다]의 뉘앙스를 팍팍 준다. 그리고...... 역시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 사장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연기하고 있었다...... 이건 아이언맨 판 호접지몽이라고 해야 할까 하여간 토니 스타크=로다주. 이미 캐릭터와 혼연일체 지경일 만큼으로 참 잘 어울린다. 처음에 아이언맨 1 제작단계에서 로다주를 캐스팅한 캐스트 담당씨는 정말로 진짜 신의 한수...가 아니라 신의 캐스팅을 한득ㅋ 그리고 이전 시리즈에선 보조성격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