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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아이언맨3 단평
일단 스포는 없음. 뭔가 [강철남 무비 시리즈는 이걸로 일단 쫑입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마지막으로 하얗게 요란뻑쩍지근 스뻭따꾸루하게 불사르겠사오니 다들 즐/기/세/요!!!] 라는 느낌을 팍팍 주는 그런 3편... 이었다는 거? 끝이거나 아니거나 뭔가 [매듭을 짓는다]의 뉘앙스를 팍팍 준다. 그리고...... 역시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 사장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연기하고 있었다...... 이건 아이언맨 판 호접지몽이라고 해야 할까 하여간 토니 스타크=로다주. 이미 캐릭터와 혼연일체 지경일 만큼으로 참 잘 어울린다. 처음에 아이언맨 1 제작단계에서 로다주를 캐스팅한 캐스트 담당씨는 정말로 진짜 신의 한수...가 아니라 신의 캐스팅을 한득ㅋ 그리고 이전 시리즈에선 보조성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