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

Sources

Posts

638 posts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3 총정리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3 총정리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2 끝으로 추억의 재믹스 게임 '알파로이드'에 대해 총정리. 매뉴얼 겸 간이공략 포스팅이다. < 모드체계 > 알파로이드는 기본적으로 슈팅게임이지만 틈틈히 나오는 액션 타입의 모드를 클리어해야만 무기를 얻을 수 있고 마지막 라운드의 클리어가 가능하다. 1. 슈팅모드 기본이 되는 모드. 상하좌우로 방향이동, 스페이스바로 슈팅을 한다. 슈팅으로 적의 총알까지 없앨 수 있다. 피하기만 하다간 죽는다. 액션모드와 달리 별도의 에너지 없이 한방만 맞아도 즉사. 죽으면 기존에 모아둔 모든 무장이 사라진다. 적을 해치우다보면 아이템이 나올 때가 있는데 아이템은 총 두가지가 있다. 폭탄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2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2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1 추억의 재믹스 게임 알파로이드, 그 두번째 이야기. 라운드2. 붉은 암석이 가득한 행성. 바닥에 부딪혀도 안죽는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첫번째 구멍에 들어가면 하이스피드 캐논, 엑셀러레이터, 하이퍼 제트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두번째 구멍에선 노란색과 파란색으로 된 로봇이 나온다. 제일 처음 싸웠던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된 로봇과 공격방식이 비슷해보이지만 이녀석이 훨씬 세다. 해치우면 하이퍼제트, 솔리드바디, 수퍼기어 중 택일. 3번째 구멍의 적을 해치우면 와이드 빔, 5D 서브빔, 솔리드바디 중 고를 수 있다. 와이드 빔은 이렇게 알파로이드의 전방을 레이저가 상하로 훑으며 적을 해치우는 것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1

[MSX] 알파로이드 (α ROID, 1986, PONY CANYON) #1

[MSX] 알파로이드 (ALPHA ROID, 1986, PONY CANYON) 국내에서 재믹스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로봇슈팅액션 게임. 슈팅게임과 액션게임을 둘 다 즐길 수 있는 시스템과 멋진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평상시에는 로봇슈팅게임이다가 구멍으로 들어가면 다른 적 로봇과 1:1 대결을 펼치는 격투액션게임이 된다. 악의 로봇군단 '발고스'에게 홀로 맞서 싸우는 정의의 로봇 '알파로이드'의 이야기. 한국에선 재믹스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지만 일본에선 인기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 존재를 아는 사람조차 극소수인 마이너 게임이다. 타이틀 화면. 타이틀 화면부터 사이버틱한 현란함 음악! 발진하는 알파로이드! 우주로 만나서 처음 만나는 적. 알파로이드는 상하좌우로 움직이고 공격버

세종대왕판 왕자와 거지 - 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

세종대왕판 왕자와 거지 - 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

나는 왕이로소이다 (2012.8) 장규성 감독, 주지훈 주연, 임원희/김수로/백윤식 조연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를 한국식으로 각색한 작품. '톰 소여의 모험'과 '허클베리 핀'으로 유명한 마크 트웨인의 작품 중에서도 유독 동화적인 내용인데 원전은 북유럽에 내려오는 민담이라고 한다. 그것을 마크 트웨인이 정리하여 소설화 시켰고, 이 '왕이로소이다'는 그 '왕자와 거지'의 플롯을 그대로 따다가 코믹 사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시대는 조선 태종 시대. 왕세자인 양녕대군은 품행 문제로 차기 왕권을 박탈당하고, 둘째인 효령은 불교에 심취하였고 학문을 갈고 닦는데 힘쓰던 셋째인 충녕이 차기 왕(훗날 세종)으로 결정된다. 특별히 왕위에 관심이 없었고 양녕의 분노가 두려운 충녕은 궁 밖으로 탈출을 결심

[MSX] 액트맨 (ACTMAN, 1985, MASS TAEL/ASCII)

[MSX] 액트맨 (ACTMAN, 1985, MASS TAEL/ASCII)

[MSX] 액트맨 (ACTMAN, 1985, MASS TAEL/ASCII) MSX 초창기에 많은 게임을 만들었던 MASS TAEL사의 작품. 재믹스로 재미있게 했던 추억의 게임이다. 기묘하게 중독적으로 반복되는 BGM과 적 동물을 발로 차면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버릴 때의 쾌감, 돌고래가 내는 '끼룩' 소리 등 인상적인 요소가 많아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는 게임. 게임 첫 화면. 1984년이라 쓰여있지만 개발년도 표시이고 실제 발매는 1985년이다. 타이틀 화면. 노멀 레벨과 아케이드 레벨 중 선택 가능하다. 당연히 아케이드 레벨이 더 어렵다. 게임 시작전 액트맨 머리통으로 목숨수 표시된다. 노멀 레벨로 플레이시에는 무려 목숨이 6개! 게임 화면. 시작하자마자 앞에서 멧돼지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