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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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엑박패드(엑원이 아닌)와 듀얼쇼크4 그리고 프로토타입 스팀 컨트롤러를 스까놓은것 같네요. 이전에도 이종간 연결을 지원하는 장치들도 튜닝 가능한 컨트롤러들도 여러개 있었지만 그 모든걸 한 컨트롤러 안에 꾸겨넣은건 꽤 대범한 시도같습니다. 하지만 저건 어디까지나 킥스타터 출신이란걸 명심해야 할 겁니다. 여러모로 말이죠. 가격은 CAD 80으로 USD로는 63쯤 2. 그나저나 패들은 이제 준 표준급의 대세로 정착된 것 같습니다. 요샌 서드파티 컨트롤러 나왔다 하면 다 패들은 기본으로 달고 나오는것 같네요.

유튜브 게임 트레일러들
1. Agents of Mayhem 보더랜드 + 세인츠 in 헬조센 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군요. 게임이 어떻게 나올지는 뭐 해봐야 알겠지만 이 아조씨들 센스가 죽지 않은건 명백하군요. 뭐 게임 스스로도 왠만해선 망할만하지 않아 보이기도 하구요. 보더랜드가 그랬듯이, 세인츠가 그랬듯이 판을 잘 펼치는건 참으로 중요한 겁니다. 이런 파티 분위기에선 무엇을 펼치더라도 포용될수 있는 자유분방함이 보장될 수 있고 왠만큼 똥이 아니고서야 그리 각잡고 비난할 기분이 들지가 않죠. 그만큼 깊이있는 이야기 하긴 어려워지지만 이 아조씨들은 그걸 또 능글능글하게 해내더라구요. 세인츠때부터 이건 참으로 잘 잡은 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GAT IS BACK 한번


파이어폭스 55
파이어폭스 55에 대해 이런 미친것 같은 짤이 돌고 있습니다만 이건 딱히 대단한 진보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작동 방식이 조금 바뀐거 뿐입니다 파이어폭스든 크롬이든 브라우저들은 새로 시작될때 이전 세션의 창을 동시에 열게 되어있는데 그걸 다 열지 않고 그냥 비활성상태로 두고 일단 브라우저부터 켠다는 소리죠. 당연히 저 1691탭을 다 활성화하면 다시 램을 저만큼 먹어야 할 테니 결국 조삼모사일 뿐. 파이어폭스의 가장 큰 약점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저는 반드시 초기 구동 시간을 꼽을 겁니다. 어떤 버전에서든 어떤 환경에서든 파이어폭스는 가장 늦게 켜지는 브라우저니까요. 전 파이어폭스가 크롬에 뒤지게 된 원인중 하나가 바로 이거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물론 파이어폭스 개발자들은 그

신형 Xbox 무선 컨트롤러 어댑터
작아진 사이즈와 더 많은 컨트롤러 지원이 특징인듯 한데 개인적으로는 좀 시큰둥하군요. 어차피 블루투스 동글급으로 납작하지 않은 이상에야 저 사이즈든 기존 사이즈든 튀어나오고 자리 차지하는건 똑같아서 크게 차이없다는 생각이 들고 컨트롤러 숫자 늘어났대봐야 애초에 8대는 고사하고 4대 꽂을 경우도 극히 드물어서... 데탑에서 얻을 장점은 딱히 없어 보이는만큼 노트북/타블렛용으로 생각했다면 관절이 꺾이는 구조를 넣는다던가 아싸리 Type-C를 꽂고 나왔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군요. 이참에 컨트롤러도 다 Type-C로 리비전하고 말입니다. 물론 노트북/타블렛에서는 블루투스 쓰면 되는게 아니냐 할 수도 있겠지만 전용 리시버를 쓰는게 레이턴시나 전력 소모에서 훨씬 낫고 호환성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