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Posts
943 posts
넵튠 리버스3, 위쳐3 설치 및 초반 감상
넵튠 리버스3, 위쳐3, GOG의 갤럭시 클라이언트에 대한 소감입니다. 1. 초차차원게임 넵튠 리버스 3 오랜만에 보는 비타 지나치게 오래 처박아놔서 그런지 첫 시작때나 나오는 시간 입력창이 다 나오더군요; 망타니뮤ㅠㅠ 야! 내가 넵창인생이다! 여기다가 스팀판이랑 PS3판(패키지뿐이지만)도 있음 테마가 잔뜩 나왔길래 낚시인거 뻔히 알면서도 한번 깔아봄. 어차피 PSN 지갑 환불될것도 아니고 걍 써 없애야지 싶더군요. 잠금화면. 그냥 무난하게 씹덕스럽습니다. 배경 적용해 봤다가 지나치게 조잡해져서 그냥 복귀 이거 말고 다른 테마 두개도 있는데 다 비슷


게임은 한템포 늦게
전 게임은 늦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최근 유비소프트 때문에 불거진 완성도와 최적화 문제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ESD와 DLC, 유저 한글패치의 시대인 지금 게임을 빨리 사서 좋은 점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게임에 한해서만 최소 한달, 혹은 한 분기정도 과거에 살면 모든 것이 편해집니다. 게임값도 싸지고 DLC도 적당히 나오며 한글패치도 나올건지 말건지 소식이 들릴겁니다. 그리고 이게 똥겜인지 갓겜인지 시시비비도 가려지죠. 딱 몇달만 더 기다리면 스팀 할인에 버그도 없고 최적화도 잘되고 한글패치까지 있는 딱 하기 좋은 게임이 됩니다. 데이원에 바로 게임을 쥐었을때 얻는 것은 남들에게 자랑할수 있다는 점뿐이고 위험요소는 많습니다. 그래서 전 예약구매를 거의 하지

위쳐 3 출시도 전에 무시무시하군요.
리뷰들 뜨는거 보니 최저점이 80이고 평점 반은 만점이네요 ㄷㄷㄷㄷ 사실 전 위쳐 3 데뷔 트레일러 보고 감동해서 오로지 위쳐 3 배경지식 쌓으려고 위쳐 1, 2를 시작했었음. 그만큼 기대도 많이 하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요즘 리뷰보니 역시 기대할만 한 녀석이 맞았나봄 사긴 일찌감치 샀지만 완벽한 게임플레이를 위해 플레이는 업그레이드 이후로 미루는걸로 ㅠㅠ ps. 어크요? 트레일러 보니 뻔하더만요. 또 다른 블랙플래그, 또 다른 유니티 그 이상은 아님

넵튠 스팀판 키보드 바인딩
1. 넵튠 스팀판은 기본 키보드 바인딩이 정말 알수없는 기묘한 구조로 배치되어 있어 헷갈리는걸 차치하고서라도 개좆같이 비효율적인 플레이를 강요받게됨 그래서 이번 기회에 어쩌면 좀 더 편할지 연구해봄 2. 스팀판은 엑박패드 레이아웃으로 되어 있어서 엑박 버튼 이미지임. 3. ABXY 버튼의 경우 비타 버튼의 물리적 위치에 따라서 UI가 설계되어 있는지라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주려고 했음. X는 좌측버튼, B는 하단버튼, 이런 위치 관계.. 4. RS는 WASD와는 달리 시야 버튼이라 RS↓이 좀더 능동적으로 사용됨. 그래서 엄지를 놓기 위해선 십자로 배치해야 하는데 직접 만져보니 정십자가보다 약간 틀어진게 더 만지기 편해서 위치를 틀어줌.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