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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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무우리
마우스+키보드 컨트롤러 컨트롤러 샷빨 쓰레기인건 뭐 피지컬 한계라 어쩔수가 없는거고 무빙은 더 하면 나아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이까지 마우스 키보드로도 30초 넘을 자신은 별로 안생겨서 역시 종료 그래도 라스티모사 확실히 이겼다는데 만족. 아무래도 내 거지같은 반응속도로는 여기까지가 한계인듯

새로 나오는 PS4 컨트롤러들에는 관심이 없냐길래
어쩌다 컨트롤러 수집가 이미지가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도발에 답해 주자면.. 가장 먼저 서드파티 컨트롤러라는 장르 자체에 관심이 없습니다. 모든 게임들은 서드파티가 아니라 콘솔 정품 컨트롤러를 기준으로 제작되며 서드파티는 완성도와 기능을 떠나서 일단 호환성에서 반드시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호환성 최강이라는 마소 정품이자 현 표준인 엑원 컨트롤러조차도 360 세대의 구형게임에서 호환성 문제가 가끔 생기는 편이며 그런 상황에서 서드파티기까지 하다면 뭐... 그래서 서드 파티 컨트롤러는 무조건 고통의 씨앗이 됩니다. 두번째로는 듀얼쇼크 계열이란거에도 관심이 없죠. "듀얼쇼크 계열"이라는 딱지는 호환성 좆망이 확정된다는 더 암울한 이야기
엔비디아 피직스 제한이 또 뚫렸다고 합니다.
흐으으음... 옛날에도 한번 드라이버가 잘못 나와서 뚫린적 있었는데 이번에도 드라이버 만들다 누락한 모양. 그래픽카드는 파스칼까지도 가능하고 하이브리드 피직스, 하이브리다이즈 등에서 결국 뚫지 못한 피직스 3 이후의 최신 피직스까지 다 적용가능한듯 상황을 부연하자면 원래 그래픽카드는 여러 회사 물건 여러개씩 꽂아도 각각이 활성화만 되어있다면 각각의 기술 다 쓸수 있습니다만 유독 엔비디아는 타사 그래픽카드가 감지되면 막아버리는 치사함으로 이름높습니다. 원래는 그런거 없었다가 어느새부터 드라이버 수준으로 막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깜빡 놓치는 경우가 옛날에 한번 있었고 이번에 두번째로 생기는군요 ㅎㅎ 지금 당장은 들고있는 지포스가 한장도 없어서 못하겠고 시간과 의욕이 생기면 해봐야겠군요.

M.2 케이스 교체
원래 이녀석 쓰고 있었고 잘만 가지고 다니다가 짱깨산 USB 3.1 M.2 SSD 케이스 커피를 쏟는 바람에 기판이 죽어서 다른 물건으로 교체 전 물건은 CF 단자에 USB 3.1이었지만 이번엔 AM인 대신 USB 3.0 케이블 들고다닐 필요없는건 장점이지만 어깨가 넓어서 전면단자는 괜찮지만 후면단자 등에는 좀 불편할테고 보다시피 3.1 등급 칩셋에서 3.0 등급으로 떨어져서인지 성능저하도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