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한번 업데이트하는 확실히 망한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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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ps4용 고급 컨트롤러
는 와일드캣 플포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azer Raiju 라고 하는데 출시일 가격 스펙 모두 미정이지만 스틱 배열과 터치패드 추가를 제외하면 와일드캣과 전혀 달라진것 같지 않습니다. 와일드캣의 개좆같았던 팜그립을 수정했다는 점은 개선같기도 하지만 생긴 꼬라지를 볼대 여전히 개좆같은 접착식 우레탄같아서 지옥만이 보일 뿐입니다. 혹시 사신다면 저건 그냥 붙이지 마시길 권합니다 ^^ 한가지 궁금한건 무선 연결과 컴퓨터에서의 Xinput 지원 유무인데 둘다 된다면 라이쥬와 와일드캣의 포지션이 정말 애매해질것 같고 둘다 안된다면 정말로 쓸필요 없는 컨트롤러가 되겠군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동급 컨트롤러로 생각되며 출시가도 아마 비
밴드테스트와 방수
친구에게 샤오미가 얼마나 잘 꺾이는지 보여주려다가 아이폰이 있어서 봤는데 말이죠.. 흐으으음... 꺾이진 않았는데 방수가 무효화되버리는군요. 혹시 저게 원인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엑스페리아를 찾아봤더니.. -_- 대강 요약을 해보자면 엑스페리아는 방수보다 폰이 더 빨리 뒤지기 때문에 방수가 무효화되었을 정도면 이미 누가봐도 폰을 물에 담궈선 안되는 꼬라지일테고 그에 반해 아이폰은 겉은 멀쩡해보이더라도 속에선 방수가 죽었을 경우도 있겠군요. 물론 이건 순전히 정상품에 힘이 가해졌을 경우만 생각한 거고 처음부터 공장에서 방수처리가 엉망으로 되어 나오는 경우는 또 별개의 문제

Rode VideoMic Me, 분노의 리뷰
Rode VideoMic Me 리..뷰(??)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흐흐.. 대체 마이크 평가 못한다던 놈이 왜 또 지랄시작했냐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어쩌겠습니까? 뻔히 문제가 있는데 ㅋㅋㅋ 저번 글에서 말했듯이 전 이 마이크를 엄격한 기준이나 높은 기대를 가지고 사지 않았고 반대로 속편하게 유명한 회사 비싼 물건 대충 사서 대충 만족하려는 가벼운 생각이었으며 그 만족감을 행복하고 장난스러운 리뷰로 던져보려고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대체 그 평화로운 계획이 왜 이렇게 꼬여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왜 난 남들처럼 한번에 멀쩡한 물건 사는것조차 못하는건가 하는 분노가 치밀어오르지만 어쨌든 병신새끼들이 저 좋다고 꼬이는데 안까줄수가 있겠습니까? 씨발 좆같은 내팔

Rode VideoMic Me 리..뷰(??)
역시 몇주정도 묵혀둔 녀석이고 묵혀둔 이유는 현재 진행형이지만 대강 정리가 되어가는데다가 심심하니까 일단 투척 이 녀석은 Rode의 스마트폰용 단일지향성 마이크입니다 그런데... 음....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일단 리뷰에 앞서서 사실 전 이 녀석을 리뷰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겠습니다. 헤드폰이라면 몰라도 마이크에 대해서는 아는것도 해본것도 별로 없고 제 경험상 가장 도움이 되는 마이크 리뷰는 녹음 리뷰였습니다만 비교할 다른 마이크도 없이 Rode 단!하나! 있는 처지라 녹음이 의미있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흐음.. 그러면 아는거부터 먼저 털어낸 다음 가지고 놀기나 해보죠. 일단 구성품은 이러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