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오는 PS4 컨트롤러들에는 관심이 없냐길래

Posts
새로 나오는 PS4 컨트롤러들에는 관심이 없냐길래

새로 나오는 PS4 컨트롤러들에는 관심이 없냐길래

어쩌다 컨트롤러 수집가 이미지가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도발에 답해 주자면.. 가장 먼저 서드파티 컨트롤러라는 장르 자체에 관심이 없습니다. 모든 게임들은 서드파티가 아니라 콘솔 정품 컨트롤러를 기준으로 제작되며 서드파티는 완성도와 기능을 떠나서 일단 호환성에서 반드시 문제가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호환성 최강이라는 마소 정품이자 현 표준인 엑원 컨트롤러조차도 360 세대의 구형게임에서 호환성 문제가 가끔 생기는 편이며 그런 상황에서 서드파티기까지 하다면 뭐... 그래서 서드 파티 컨트롤러는 무조건 고통의 씨앗이 됩니다. 두번째로는 듀얼쇼크 계열이란거에도 관심이 없죠. "듀얼쇼크 계열"이라는 딱지는 호환성 좆망이 확정된다는 더 암울한 이야기

Related Posts

2 posts

낚였..........;;;;

GO DODGERS!!!!!|2018년 12월 2일

클리어파츠 성애자로서 이번 깜장금욜 때 질러버린 클리어 듀얼숔4. 뒷면은 클리어가 아니라니 이게 무슨 말이요 소니 양반

엘리트 컨트롤러 14개월째 내구성 점검

엘리트 컨트롤러 14개월째 내구성 점검

사실 전 컨트롤러를 그리 귀중하게 다루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가장 오래 사용한 컨트롤러가 강철같은 엑박 컨트롤러였기도 하고 평생 고장난 컨트롤러가 딱 두개인데 그나마 하나는 불과 몇달전이었기 때문에 뭔가 컨트롤러는 대충 써도 잘 고장나지 않는다는 선입견이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키보드나 마우스는 곱게 쓰는 주제에 컨트롤러는 대강 다루는 편이고 150달러짜리 엘리트 컨트롤러라 해도 딱히 그 예외는 아닙니다. 물론 대강 다룬다는게 막 걷어차고 집어던지거나 그걸로 못이라도 박는다는 말은 아니지만 여튼 수도없이 떨어뜨렸고 한번은 파셋 패드랑 양 스틱이 다 날아가도록 격렬하기도 했죠. 뭐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제 엘리트 컨트롤러에는 아무 문제가 없네요. 여기저기 검색해 보면 엘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