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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posts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의 감독이 밝히는, 헐크와 배너의 사이가 좋지 않은 이유
Evan Campbell 18/05/10 ※본 글에는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헐크는 파괴 행동에 진절머리가 난 것인지도 모른다. (이하 어벤저스3)에서의 헐크는, 겁에 질렸던 것은 확실히 아니라고 공동 감독 중 한 사람인 조 루소가 밝혔다. 어벤저스3의 조 루소 감독은, 본편에서 배너가 그렇게 바랬음에도 불구하고 헐크가 거의 나오지 않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관객들은 헐크가 두려워하고 있다고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만. 사실은 다릅니다. 헐크는 지금까지 무엇을 두려워하거나 한 적이 없을 겁니다. 얻어 맞는 것 정도야 전에도 겪어 봤던 일이고, 헐크는 싸우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요. 헐크의 이런 행동은 <
게이머들은 정말로 크로스플레이를 중시할까?
Matthew Handrahan 2018/04/12 업계의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게이머들은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2017년 4분기 GameTrack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업계의 유행과 소비자들의 인식 사이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PS와 Xbox, PC 유저들이 함께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개념은 점점보편화되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퍼스트파티 타이틀에 대해서는 콘솔과 PC 사이에서의 크로스 플레이를 핵심적인 가치 중 하나로 취급한 반면, 소니는 PS와 Xbox간의 크로스 플레이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많은 비판을 받았었다. 그러나, GamesIndustry 제공으로 GameTrack이

메탈기어 솔리드2의 엔딩 연설이 아직도 유효한 이유
2018/03/27 Chris Hovermale 이것들이 바로 내가 후세에 남길 것들이다. 창조적인 매체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 비디오게임은 특히 더 그렇다. 우리들은 이 사실을 잘 안다. 비디오 게임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비디오 게임에 흥미가 있다는 뜻일 테니까. 한편에서는 게임을 찬양하고 악마화하는 악순환이 돌아가고 있다. 우리 사이트와 커뮤니티는 언제나 게임을 지지하는데, 그 이유를 나열하자면 너무 많아서 지면이 부족할 정도다. 그렇게 하는 대신 비디오 게임 스토리텔링의 한 부분을 조명해보면서, 왜 게임이 우리의 미래인 것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코지마 히데오는 메탈기어 솔리드2의 마지막을 ‘예술이 인간성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한 일장
스위치의 하드웨어 리비전으로 늘어날 수명
닌텐도는 스위치가 2021년 이후에도 현역이길 원한다. 여기에는 기술의 발전이 자연스러운 해답이 될 것이다. Richard Leadbetter 2018/03/12 지난 주, 월 스트리트 저널은 닌텐도의 스위치에 대한 단기-중장기 계획에 대해 보도했었다. 헤드라인은 올해 스위치 리비전이 없을 것이라는 내용으로, 대신 USB-C 확장기기와 멋진 라보로 닌텐도의 관심이 이동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보도보다 조금 이전에 있었던, 2월달에 있었던 브리핑이 눈에 들어온다. 당시 닌텐도CEO인 키미시마 타츠미는 스위치가 일반적인 콘솔의 수명인 5-6년을 넘어, 이 하이브리드 콘솔이 2021년 이후에도 존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하드웨어 리비전은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블루포인트의 차기작은 또다른 리메이크작이다
그리고 이는 완다와 거상보다 큰 스케일이 될 것이라고 한다 Richard Leadbetter 2018/03/11 블루포인트 게임즈는 PS4 완다와 거상 리메이크를 이어갈 차기 프로젝트가 또다른 리메이크라고 밝혔다. 디지털 파운드리는 최신 기술로 무장한 완다와 거상에 대하여 개발진과 이야기하였으며, 이번에 아트 팀을 충원하는 것이 혹시 오리지널 게임을 제작하기 위함인 것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블루포인트의 사장이자 공동 소유자인 Marco Thrush는 이렇게 말했다. “글쎄요, 우리는 오리지널 게임을 만들 수도 있었죠. 하지만 그 대신 또다른 리메이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아트 팀을 AAA게임 컨텐츠에 대응할 만큼 키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당면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