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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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안노 히데아키 고지라에 참가...에바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2016년 개봉 예정인 신규 고지라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합니다.일단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최종편 작업도 병행한다고 하는데 - 2015년은 TV판에 적혀있던 기념할만한 원년, 적어도 2015년 12월 24일 정도엔 개봉했어야 할듯- 에반게리온 Q 개봉 연도는 2012년, 3년 정도면 트릴로지는 물론이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연작도 기대할 기간 ...조금 집중해서 에반게리온부터 빨리 마무리해줬으면 좋을텐데 안그런다는 건 예전 나디아 시절 병이 도졌거나 그렇지 않으면 에반게리온 극장판을 제작할 비용이라던가 인력쪽에 차질이 생겨서 자금마련/ 신규 스탭 교육 겸 여러 프로젝트를 맡는게 아닌가...하고 추측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니 누가 저거 만우절 장난이라고 좀 해줘요!!

20년만에 실현된 빅 웨이브
어렸을 때 저 혼자만 좋아하던 우시오와 토라 OVA를 보고 TV 애니메이션을 기대한지 거의 20년이 지난 시점(...이 아니라 진짜20년...)이 되어서야 우시오와 토라가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갑자기 3월 기점으로 원코인 피규어니 완전판 단행본이니 뭐니 관련 상품이 나온다기에 수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네요. 우선 제작사는 MAPPA. 잘 모르시는 분이 많지만 매드하우스를 퇴사한 마루야마 마사오 설립한 회사로 데뷔작이 무려 입니다. 그 외에 잔향의 테러 등, 퀄리티 높은 작품이 많은 회사입니다. 또한 시리즈 구성은 이노우에 토시키. 특촬팬들은 별로 안좋아하고 원작에 따라 기복이 있긴 하지만 잘 맞는 원작과

일본에서 어느 게임체인 Xbox 반액 세일
게임창고 아라타메 요로즈야<ゲーム倉庫改め萬屋 =에서 엑스박스 시리즈의 취급 종료를 선언 현재 모든 관련 상품을 반액 할인한다고 합니다. 소프맙이나, 요도바시 같은 곳과 비견할 수는 없겠지만 지역에 따라선 꽤 많이 퍼진편인 곳인데요... 이 사건만으로 일본 내에서 엑박 시리즈의 입장이 좁아졌다고 보긴 어렵겠습니다만, 제가 일본 오사카 갔을 때 요도바시카메라에 두 대, 소프맙에는 신품류는 하나도 없이 중고만 두 대 있던 걸로 볼 때 많이 들여놓지는 않는 듯 하며, 일본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격적인 영업을 하지 않는 듯 합니다. 현재 한글 패키지의 발매 여부는 한-중-일 (이라지만 한국이 제일 후순위) 을 공동으로 묶은 한글화를 통해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협상을 합니다. 퍼블리서 - 현지 법인 - 개
모 항공사에 단체 비행기표 예매를 했는데...
오사카행 10명 단체 항공권을 구매하려고 했는데예약 시스템은 9명밖에 안되고 10명 예매하려면 단체로 문의하면 저렴하게 해주겠다...일단 모든 항공사가 다 이런 마케팅을 펼치죠.그런데 항공권 가격이 318000원이라 이 상품을 골라서 단체 할인을 요청했더니 견적이 날아온게...- 성인 388000원 + 수수료 20000원 X10 - 단체 항공권은 소아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라고 메일을 보내네요.즉 개인 구매시 성인 318000원, 소아는 81% 운임 단체 구매시 성인 388000원도대체 어떻게 하면 318000원짜리 상품의 견적을 요청했는데 저 가격이 오는 겁니까?그래서 그냥 시스템상에서 성인 4 + 소아 4로 예약한 후 동 항공편 성인 2명 추가로훠얼씬 싸게 예약했습니다....그런데

베요네타를 아마존에서 검색해봤는데...
분명히 엑박360판이 PS3판보다 모든 면에서 월등한데, 일본내에서는 PS3판보다 가격이 처지는 상황이... 예전 일본 경제지의 컬럼에서 '일본인은 레드링의 경험으로 MS의 제품에 강한 불신을 갖고 있고, 이것이 엑원 판매량 부진에 영향을 미쳤다' 라고 쓴 걸 봤는데 이걸 보면 그 전부터 인기가 없긴 없었구나...하는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