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사스의 취미 무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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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여행 전리품
위 사진에 더하여 비타 정도겠네요. 이번엔 일때문에 간지라 크게 신경은 못 썼습니다. 전반적으로 관광객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할인율이 바뀌었습니다. 소프맙만 해도 건프라 할인율이 30%에서 20%로 조정되었고원래 20%이던 요도바시는 10%~15%로 조정되어 이제 안가도 될 곳으로 전락, 야마다 전기는 15~25% 사이네요. 다만 일부는 소프맙이 더 싼 경우가 있어 머리를 굴려야 합니다. 오리진 건담은 소프맙이 무려 1000엔이나 싸다고 하네요 (일행 왈). 그 외에 물가가 조금씩 다 올라서 (50~100엔씩) 예산을 정한 여행인데 나중에 모아보니 그 금액이 꽤 커서 놀랐다지요?이치란 라면만 해도 790엔에서 830엔으로, 코가류 타코야키도 350엔에서 400엔으로... 이런 식입니다. 사온 물품
[이글루스 지식인] 비타 필터?
예전에 친구가 비타 1000번 샀을 때 SGP필름을 붙인게 기억나서사려고 했더니 이게 아예 단종이더군요. 그래서 내일 붙이러 가볼까 하는데 1. 국전이 좋을지 신도림 한우리가 좋을지2. 그냥 기본 필름을 써도 괜찮을지, 메이커가 따로 좋은게 있을지3. 필름을 사면 보통 전후면이 다 있는지 궁금합니다.4. 그 외 주의사항은 없는지 이거 뒷면도 반짝반짝하네요...불안하게스리

2016년 10월 - 오사카 엑스포시티
엑스포시티에 있는 한정 건프라 판매점. 할인도 없지만 가격 뻥튀기도 없는 소비세를 포함한 정가.제가 우유빛 나는 클리어를 좋아했다면 질렀을 겁니다. 여담이지만, 스티커는 기존 스티커 그대로라, 붙여놓음 더 어색하니 가조했을 때 모습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이쪽은 건담프론트 한정판, 역시 정가 + 세금 다른 뷰어에선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여기선 자꾸 눕네요.1/100 그레이즈 1000엔, 오펀즈 건프라는 거의 악성재고 취급을 받는 모양입니다. 단 예외는 최근에 나온 2기 제품들. 특히 바르바토스 루프스는 재고떨어진 매장이 허다하더군요.
뒤늦게 비타 유저가 되었습니다.
그냥 생각이 반 정도 있었고, 내년에 신 기종 나오는 망한 기기라 그냥 싼 중고를 사려다가 혹해서 2000번 중고를 사왔습니다. 1. 자그니님께서 일본에 가셨을때 알아봐주신 가격중 1000번 7400엔이 있긴 있었는데 이 7400엔은 그냥 본체밖에 없더군요. 충전기 없이 원활한 충전이 가능한지 여부조차 몰랐던데다 비타 전용 충전기 중고가 1450엔 (신품 1500엔)이라 쿨하게 포기 2. 그러던 중 다른 곳에 갔더니 - 상태표기 SS급 - 부품 모두 완비 - 기기 상태 문제없음 이라고 적힌게 있어서 상태를 봤습니다. 아날로그 상태도 문제없고 기기를 봤더니 흔한 지문하나 안 찍혀있고, 내용물은 설명서외엔 그냥 밀봉이더군요. (다른 건 몰라도 충전 어덥터는 어떻게?)

페르소나5 1회차 클리어
게임 플레이 속도가 빠른 편이 아닌지라 1회차 클리어가 많이 늦었습니다. 1회차를 클리어하고 2회차에 이름짓고 세이브 한 시간을 보니 거의 98시간이네요. 이 정도 규모의 대작이 근래 나온적이 있던가요? (여담이지만 불과 10년전만 해도 판권료, IP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았던 테일즈 오브 시리즈는 이번 신작은 사실상 양 기종 합쳐서 30만을 겨우 넘기는데 그쳤죠. 이래서 고객이 무서운 겁니다) 우선 그 말많은 열혈 리스너는 그냥 포기한 시점에서 얻었습니다.그 외에 올 코옵 성공, 독서 100% 성공 ...까지는 좋은데 뭐가 잘못된건지 올 미션 100%는 실패 그리고 호혈사일족에 막혀 레트로 게임 100%도 실패 뭐 이리 커맨드 입력이 어렵답니까? 거둬들이는자는 공략을 코옵 부분외엔 안보고 해버린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