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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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추석 연휴엔 그야말로 콜장판 폭격! 싱글벙글 메가박스(?)

러브라이브 - 추석 연휴엔 그야말로 콜장판 폭격! 싱글벙글 메가박스(?)

원래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상영은 3주로 끝낼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뭐 사실 4주가 되면 바로 추석 대목입니다. 다른 영화를 관에 올리게 되지요. 아마 CGV였다면...애초에 이런 걸 개봉해줄리도 없고 금방 내려갔을 것 같지만. 어쨌건 메가박스도 비즈니스를 하니까 당연히 더 잘 나가는 거에 내줘도 이상할 게 없었을텐데 러브라이버들의 열정이 놀라운 결과를 일구어냈습니다. 바로 4주차 상영이 결정된 것! 그리고 원래 계획에 없었던 특전이 긴급 생산 투입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9주차 특전이었던 감사 카드였죠... 이 카드에 대한 얘기는 아래쪽에서 살짝 했으니 여기서는 생략. 여하간 그것만이 아니라 또 놀라운 소식이 여러가지 입전되었습니다. 원래는 2주차의 이벤트로만 끝났을 스페셜 스테이지 상영,

스쿠페스 - 목표는 귤덱! 청춘의 과실! (?)

스쿠페스 - 목표는 귤덱! 청춘의 과실! (?)

최근 스쿠페스에 추가된 쿨 속성 레어 카드인 댄싱 스타즈 온 미 카드입니다. 전원 미각성 버전에서는 2기 6화에 나왔던 부활동 버전으로 나오지요. 그래서 이렇게 호노카는 테니스부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슈퍼! 석세스! 자신만만한 표정이 귀엽죠? (...) 여하간 그런 관계로 다시 한 번 대 가챠의 시즌이 돌아온 셈인데... 그 중에서 제가 가장 가지고 싶은 건 역시 하나요 카드입니다. 이유가 뭐냐하면요.이렇게 생겼거든요. ...대체 무슨 부활동이였더라...(...) 어쨌건 이 귤파나(?) 카드가 너무 귀엽게 생겨서 이 카드를 9장 모으기로 했습니다! 소위 귤덱! 각성 안 한 레어 카드 9장이 모여봐야 쩌리지만(...) 뭐 어때요. 저는 이제 취미로 덱을 굴립니다. 매번 각울덱만 굴리는 것보

러브라이브 - 올라온지 며칠만에 코믹프라자가 또 변했다고 합니다

러브라이브 - 올라온지 며칠만에 코믹프라자가 또 변했다고 합니다

대구의 총판인 코믹프라자입니다. 올해 생겼고 아직 1년도 채 안된 젊은 매장이죠. 크기는 북컬쳐나 박서방보다는 크고, 코믹존하고는 비슷하거나 아주 약간 작을 것 같네요. 그런 코믹프라자에 오늘 생겨난 거대한 탑입니다. (...) 린냥이 다리 예쁘다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뉴욕과 닮았다냐! 잘은 모르겠지만 린냥이가 그렇다면 그게 맞는 거다냐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여기도 다른 총판처럼 휴식공간에서 음료수를 팔고 있는데요. 물론 잘 나가는 녀석은 이상할 정도로 닥터페퍼입니다. 다들 지성인인가봐요. (...) 그랬는데...갑자기 식혜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진짜로. (...)그랬구나...공부가 되었다냐 사실 백미 스무디에 가장 가까운 건 스무디 만드는 기계 안에 아침햇살을 넣으면(...

[드래곤볼 Z : 부활의 F]가 드디어 국내 상영을 목전에 뒀습니다만

[드래곤볼 Z : 부활의 F]가 드디어 국내 상영을 목전에 뒀습니다만

개봉관 수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CGV 독점이고 CJ가 수입해왔지요. 보고 일단 의아하다...아니 의아는 무슨 의아야, 상당히 황당한 게, 저게 1주차 개봉관의 숫자란 말인가...? 전국 35개관인 모양인데, 분명 CGV는 메가박스 같은 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극장이 많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적은 관만 배정해주는 건, 흥행하지 말라는 것 같은데요... 메가박스가 럽장판 때 1주차 54개관을 배정해줬는데, 드볼이라면 훨씬 더 많은 잠재관객을 포용할 수 있을텐데도 불구하고 저런 푸대접이네요. 뭐...이유야 그만큼을 다른 영화에 배정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테니까. 그런 이유겠지만. CGV는 원래부터 잘 나가는 영화에 몰아주는 경향이 강했지요. 여러가지로 메가

이 분기에 놓치면 정말 아까운 애니를 말하라면 역시

이 분기에 놓치면 정말 아까운 애니를 말하라면 역시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죠. 사실 란포기담이랑 같이 보면서 미묘하게 비교했지만 그쪽이 나쁜 의미로 파천황을 달려버려서 (...) 아니...뭐 '어떤 공기에 지배당한 사회' 라는 거에서는 역시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완성도가 어쨌건. 갓챠맨 얘기를 다시 하자면...전체적인 모든 부분이 빠짐없이 마음에 들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매력적인 건 베르크캇체죠. 이 미친놈은(...) 1기 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타입입니다만, 2기에서는 다른 종류의 독기를 가지고 있어서 좋습니다. 뭐 일종의 적이 된 아군...이라기엔 또 다른 포지션이지만... 하는 말 하나하나가 완전 명대사 아니에요? 정의의 사자는 절대 할 수 없는...하지만 그게 전부 틀린 말이 아닌... 5화의 스가야마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