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챠맨크라우즈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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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까지의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하지메임다 잘 부탁함다! 크라우즈와 크라우즈를 이용해 반 크라우즈 활동하는 넷찌질이들 때문에 머리 아픈 루이 새로운 갓챠맨 츠바사. 가슴의 하지메와 대등한 엉덩이의 소유자. 근데 변신불가능ㅋ 하지만 자기도 히어로다 며 선배의 지시를 무시하고 날뛰다 민간인 피해 (...) 이 녀석도 엉덩이만 이쁘지 고문관 인가 그래도 화려하게 신입신고식을 마친 츠바사는 아무 일 없이 갓챠맨에 들어왔습니다. 크라우즈 문제로 고민이 많지만 여전히 어여쁜 루이루이 인간의 정신을 구현한 어플리케이션 크라우즈로 인한 사회문제가 심각해지자 "크라우즈는 아직 지금의 인류에게 일렀다" 는 현실론의 죠우 "인간 선한 본성과 개인의 진화를 믿고 있다" 는 이상론의
GATCHAMAN CROWDS insight
전작 갓챠맨 크라우즈에 이은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 이번 작품은 전작의 중점이었던 크라우즈의 양면성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거기다 전작의 마지막 화에서도 SNS를 사용해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번 작에서는 매스 미디어까지 끌어들여, 사회의 모습을 한층 확장시켜, 스마트폰 투표라는 접근성이 높은 시스템의 직접민주주의의 등장으로 모든 정책을 국민들의 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스템까지 등장한다. (현실의 우리에게도 친근한 플랫폼을 보여줘, 소재에 힘을 실어준다. 간단하게 누르는 것만으로 정책을 결정할 수 있으며, 이쿠하라 쿠니히코의 에서는 ‘악’을 규정할 수 있다)스마트폰 투표로 선출된 게르사드라의 능력과 직접민주주의로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들

이 분기에 놓치면 정말 아까운 애니를 말하라면 역시
갓챠맨 크라우즈 인사이트죠. 사실 란포기담이랑 같이 보면서 미묘하게 비교했지만 그쪽이 나쁜 의미로 파천황을 달려버려서 (...) 아니...뭐 '어떤 공기에 지배당한 사회' 라는 거에서는 역시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완성도가 어쨌건. 갓챠맨 얘기를 다시 하자면...전체적인 모든 부분이 빠짐없이 마음에 들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매력적인 건 베르크캇체죠. 이 미친놈은(...) 1기 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타입입니다만, 2기에서는 다른 종류의 독기를 가지고 있어서 좋습니다. 뭐 일종의 적이 된 아군...이라기엔 또 다른 포지션이지만... 하는 말 하나하나가 완전 명대사 아니에요? 정의의 사자는 절대 할 수 없는...하지만 그게 전부 틀린 말이 아닌... 5화의 스가야마 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