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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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브루 - R 파티도 하나 전략적으로 굴려야겠네요
보정석 회수도 할겸 각지의 프리 퀘스트 클리어중입니다. 대부분은 그냥 볼 거 없는데 간혹 있는 레어 캐릭 한정이나 슈레 캐릭 한정퀘가 있죠. 가벼운 마음으로 클리어해봤는데... 어머나니나 이렇게 재료템을 많이 뱉어주다니! 이거 가지고 모아다가 엘릭서 하프를 만들어도 되겠고, 그간 언제 줍나 고민하던 것들이 와르르...♡ 간혹가다 뛰어줘야겠습니다. 경험치도 만족할만큼 주네요. 레어 파티마저 전부 여캐인 건...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

그라브루 - 무기 스킬렙의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요건 가챠 무기인 아조트입니다. 밤피의 해방무기였죠. 얼마전에 어쩌다보니 한 자루 더 나왔습니다. 처음엔 겹치는 캐릭해방무기라 절망했는데... 이왕 나온김에, 가챠 무기를 또 해방할 기회는 없을거라 생각해서 한 번 작정하고 키워봤죠. 스킬도 좋아요. 나락의 공인 / 홍련의 공인 둘 다 공격력 증가(대)니까요. 그래서 약간씩 무리해서 10렙을 찍어봤는데... 이거 세잖아 비교대상이 되는 건 잔다르크와 헤르에스. 물론 타입이 앞에는 밸런스고 뒤에는 어태커인데 그래도 지금 기공단 보너스로 10% 빛속성 가산이 붙어있고, 상대가 성정수 셀레스트니깐 약점 속성이 빛 속성이기도 하고...여러가지로 조건이 잔다르크가 훨씬 유리했습에도 불구하고 정작 둘이 사이좋게 패니까 헤르에스 공격력이 더 나오는

러브라이브 - 옆에 있는 캐치카피가 눈에 익은 느낌이...
러브라이브 뮤즈 파이널 싱글 음반 재킷 일러스트 공개 뮤즈의 파이널 싱글 자켓이 공개되었습니다! 깃털...그리고 1st의 복장을 입은 9명... 이 복장으로 모든 것을 시작했고, 지금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래 없는 성공을 거두고, 정말 말 그대로 다 이루었네요. 그런 감상에 젖는 건 천천히 하도록 하고, 옆에 있는 캐치카피가 눈에 익네요. "μ's 송으로 돌아보는 사람의 빛" 왠지 이거 귀에 무지무지 익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죠... 그 뭐냐... 나잇살이나 먹은 아저씨들이 떨어트리네 못 떨어트리네 티격태격대는 느낌의...(...) 역시 같은 선라이즈 출신이라서인가 갑자기 역샤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어디 가서 본다...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https://img.zoomtrend.com/2016/01/28/f0080272_56a9f2bc23d6d.jpg)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반복에서 권태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런 일상이 반복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일이 끝나고 코타츠 안에 들어와서 빈둥빈둥거리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는 것의 고마움을 새삼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요. 물론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일상은 가끔 부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일상에서 퉁겨나가본 적이 있는 제게 있어선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평범하게 오고가고 웃고 떠들고 빈둥대고 가끔은 바빠서 투덜대기도 하고, 그런 모든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러니 놀아도 쉬어도 잠시 잠깐도 헛되게 보내는 게 아니다냐! 라는 느낌으로 μ's 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기가 치유 스팟이니 여기서 치유받으면 된다냐 내용은

그라브루 - 브러스트 소드 득! 이벤트는 얼추 종료!
이번 이벤트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데... 원래 고전장 무기 빼고 이벤트 SSR 무기는 한 개니까 전장에서 한 개만 드랍을 주우면 됐죠. 근데 이번엔 빛의 검 - 브러스트 소드로 양분되어서 각 두개를 주워야합니다. 이런 게임이 그렇듯이 더럽게 안나오죠...(...) 그래서 먼저 나온 쪽만 취하고 나머지 하나는 버리기로 했는데...이렇게 브러스트 소드가 나왔네요. 실은 애니판 슬레이어즈에 더 익숙한 저는 추억템(?)으로 빛의 검을 더 원했지만 별 수 있나. 남은 빛의 검은 아조트 스킬업에 고맙게 쓰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다들 열심히 뛰고 계십니까! 저는 최종보상을 다 취하고 빛의 검엔 욕심이 없으니 사실상 종료입니다. 이번엔 헬 보스도 어찌저찌 잡고 했네요. 다들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