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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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6월 30일은 러브라이브의 6번째 생일입니다!
이런 좋은 날 저는 열이 38도까지 치솟는 바람에 일도 제대로 못하고 비실비실댔지만! 변변한 먹을 것도 제대로 사오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돈은 제법 벌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오늘은 좋은 날이었습니다. 케이크도 먹고 있어요. 타이밍도 좋게 손님께서 선물해주신 피오니 케이크입니다. 아아...역시 나는 먹을 복이 있어... 여기서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뭐 새삼스럽게 러브라이브가 걸어온 길을, 그리고 이룬 것을 말하는 것도 멋없는(?) 일. 왜냐면 이젠 부연설명을 따로 할 필요도 없이 너무나도 널리 알려져 있으니까요. 갈 수 있는 가장 위에까지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높이 멀리 왔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정말 먼 곳에 와 있어서... 언젠가 말했듯이 쫓아가

러브라이브 - 수족관 마스코트 우칫치 공식 트위터 계정 오늘부로 시-작!
누마즈 수족관 [이즈 미토 씨 파라다이스(미토씨-)]의 우칫치입니다! Twitter 시작했습니다! 잘부탁해요♪ 러브라이브 선샤인 2집 코이리움 PV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뒤 여기저기서 모습을 보이는 거대한 바다사자 인형탈 캐릭터 '우칫치'는 사실 러브라이브 캐릭터가 아닙니다!! 그렇게 대놓고 나오고 있지만 실은 누마즈에 있는 대형 아쿠아리움, [이즈 미토 씨 파라다이스]의 마스코트 캐릭터 되겠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지역홍보인 셈이구나... 이번엔 특방에서까지 등장해서 9명 사이에서 대활약해서 많은 사람의 시샘(...)을 샀었죠. 그런 우칫치가 오늘자로 트위터에 데뷔했습니다!어제는 Aqours 니코나마 과외활동~AQUARIUM에서! 푸카푸카 선샤인!!~ 에 출장했었지롱~! 엄~청 재밌었

러브라이브 - Aqours 9명의 트윗 계정이 모두 생겨났습니다!
러브라이브는 안팤의 사람이 일체화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는 컨텐츠죠. 최근의 추세야 다들 안의 사람, 즉 성우의 존재도 무척 중요해진 거고 럽라만 그런 건 아니지만 이쪽은 아무래도 노래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그걸 가지고 안무도 해야하고, 그 안무의 수준...어쨌건 라이브 중의 운동량도 엄청나니까 연습을 오래오래 하고 서로간에 호흡도 맞춰야하고, 결국에는 더욱 일체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구조니까요. 그래서 성우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놀고 있는지 무슨 얘길 하는지 알고 싶으면...역시 트위터죠! 다행스럽게도(?) 아쿠아 안의 사람들은 모두 다들 트위터를 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안 하던 사람이 다이아 안의 사람인 코미야 아리사였는데, 어제 경축 트위터 개설

스쿠페스 - 컴퓨터를 새로 까는 가운데 이쪽은 정신없이 이벤트를 달립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품에는 네소베리(7천베리)를 끌어안고 그저 달리고 달리고 달립니다! 최근 이렇게 게임을 열심히 해본 적이 있었던가...! 현재 1만위 컷이 저렇다는 이야기는 최종컷은 16만을 돌파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지금 11만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출퇴근 시간에만 열심히 하면 가뿐하단 얘기죠! 이번 이벤트만큼은 챌린지 페스티벌의 특징도 있고 해서 컷도 팍팍 올라가고 있으니깐 노리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언제나 컷보다 1만점 높은 수위를 유지하시길 추천합니다. 어디...그럼 오늘의 노르마는 충분히 달성한 것 같고... 그럼 이젠 속이 비쳐보이는 케이스를 어떻게 써먹을지를 생각해볼까! 근데 데리고 오니까 비치는 부위가 벽면이었습니다. 난데야아

스쿠페스 - 이벤트 보더가 미친듯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건 어제 날짜 바뀌기 전에 1만등 점수입니다. 랭킹 스킬컷의 커트라인이죠. 6만 3천...얼라? 나...분명 무지 열심히 뛴 거 맞지...? 출퇴근 시간을 고스란히 이벤트에 바치고 집에 와서도 잔여 LP를 빼가며 진짜 열심히 달렸는데 아직 절반도 안 온 이벤트에서 왜 만 등에도 못 들어가고 이런 자리에서 빌빌대고 있나아아 이번 이벤트, 이상해요!! 다들 이상하게 달려대고 있습니다... 개편 이후에는 보상 두 장 중 랭킹 보상은 SSR 등급으로 바뀔테니 다들 일종의 체험학습 중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지금은 아니잖아...? 어쨌건 평소 달리는 것처럼 달리면 나중엔 도저히 따라잡을 수가 없게 되겠네요. 그럼 뭐 죽어라고 달리는 수밖에 없지!! 엔젤릭 엔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