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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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posts유로파로 간다!! (2) 인천 - 파리 비행편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1시간 3분이 지나면 다렌을 지나 시베리아 횡단을 시작하는 지점에 도달하나 봅니다. 에어프랑스던가 KLM측에서 보낸 메일에선 비행시간이 15시간 5분이라 적은 것 같던데... 이때쯤 기내식 카트를 꺼내어 통로를 다니며 어떤 기내식을 원하는지 묻고나서 건내주던데 저와 동생은 프랑스식을 요청 했어요. 제 왼쪽에 앉은 동생까진 프랑스식을 바로 주는고 다음으로 저한테 줘야하는데 (탑재한 기내식 물량이 딸리던지)바로 주진 않고 시간이 좀 걸리네요. 승무원이 "주문한 식단과 달라도 괜찮나요?"라고 하기에 "괜찮아요."했습니다. 이후로 시간이 좀 더 걸리더니..메인은 프랑스식, 사이드는 한국식이라면서 주는데 주면서도 미안하다고 하더군요.(제 오른쪽에 앉은 승객도 같은것을 받은것 같던데..
이젠 빈으로 (2) wien meidling - wien Oberdöbling S-bahn편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wien meidling역에 들어가 S-bahn 열차표를 구매하고 안내문에 적힌데로 3번 플랫폼으로 가니 (인터넷에서 찾은 참고용 이미지)안내문에 적인 시간에 wien handelskai역으로 향하는 S1 노선 열차에 탑승했습니다.열차가 디자인한지 꽤 오래된 열차 같네요. 정비 잘하면서 오래 쓰는건 뭐라 할 필요 없지만... 내부 색상이라도 바꾸면 안되나?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S1을 타고 wien handelskai역 도착! 여기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 타야되요. 안내문에서는 2번 플랫폼에서 12번 플랫폼으로 걸어서 이동하는데 거리가 약 200m라서 3분쯤 걸리나 봅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참고용 이미지)(인터넷에서 찾은 참고용 이미지)wien ha
[소녀전선] 카리나 소원 이룬듯?
이번에 철혈포획을 추가하면서 프로토콜이라고 생겼던데 여기에 카리나처럼 선글라스에 리본 맨 고양이가 나오네요. 이번에 난류연속에서 생각한 꿈(인벤, 루리웹)을 이루게 되었네요.
[소녀전선] 우중아, 이 설정 레알이냐?
이번 이벤트인 사진관 미스테리에서 8번 혹은 9번 전역(?)에서 이야기가 나오는데 여기서 설정이 특이한게 나옵니다.우선 MDR부터 시작한다면 MDR이 전자전을 한다네요.지금까지 이벤트에서 MDR이 전자전 한다는 내용 못 봤는데...다음으로는 스텐, 얘는 첨병/초병에 주 전술이 게릴라전인지전자전 건다고 수류탄 먼저 던지고 사격을 한다거나신호감지를 담당하기도 합니다. P.S-이 이벤트에서 대미를 장식하는건 휴대폰 찾은 MDR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