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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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posts신카이 마코토전 관람
주말에 전부터 가보려고 했던 신카이마코토 전에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에 널린게 널린게 리뷰 포스팅이므로 그냥 기념삼아 찍었던 사진 겸 포스팅. 별을 쫓는 아이 너의 이름은. 다른분들 리뷰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웃기는 얼굴 조형 퀄리티 언어의 정원 극중에서 타카오가 유키노를 그리며 만든 구두. 마찬가지 언어의 정원 극중에서 주인공 두 사람이 만나는 공원. 난 뭘 하고 싶었던 걸까 작품들의 네임이나 배경작화 해설같은 것들을 담고 싶었는데 촬영 가능한 것들은 포토부스들 뿐이여서 아쉽더군요. 1시간 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토메 펑션 이야기.
오랜만의 블로그 업데이트더군요. 작업 진도가 있었던 모양입니다.Live 2D를 도입하여 기존 툴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기술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사족으로 이제 40대가 되면서 사십견(?)으로 어깨가 잘 안올라간다는 웃픈 이야기를..-,.- 어느덧 십년을 훌쩍 넘기면서, 새삼스럽지만 이 아저씨 정말 근성만큼은 진지하게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ㄷ ㄷ ㄷㄷㄷ

오토메 펑션 이야기.
더이상 기대하는 사람도 없을 게임이지만.. 혹시나싶어 오랜만에 개발 블로그를 들어가 보았더니, 글이 갱신되어 있길래 확인. 개발환경이 변해서 진척이 늦어지고 있다고.. 덤으로 몸도 그닥 안 좋은 듯..-,.- 개발자 나이는 모르지만 지금쯤이면 그럴 나이가 되지 않았을까... 빤스런 안 해서 다행이다 싶다가도 게임 안 나오는건 매한가지.. 응원은 하고 있다만 솔직히 기대는 안 되네요(...) 또 언제 빤스런 각 나올지도 모르는 거고..-,.-; 여하튼.. 힘 내라

데드 오어 얼라이브6
도아6이 내년 초에 나오는군요. 이전에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시리즈. 홀드에대한 단상. " 이라는 글로 홀드 관련해서 주절주절 떠들었었는데 현재까지 나온 정보나 영상을 보니 홀드의 축소는 커녕 오히려 강화 시켜놓은 모양새라 여전히 홀드의 비중을 죽여야 한다는 입장으로서는 많이 아쉽습니다. 초보유입을 위해 '초보라도 포기하지 않는 버튼'이라는 이름으로 누르기만 하면 연속기가 나가는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지금의 3버튼체제+홀드 시스템으로 안그래도 초보 유입이 어렵지 않는 시스템에서 굳이 더 저럴 필요 있나?싶은 생각. 이런 시스템을 도입할만큼 도아가 초보 유입이 어려운 게임은 아닌데 말이죠. 이런거 할거면 일단 계속 얘기하던 홀드 비중을 완전 죽여버리고 정보가 나온대로 '브레이

Queen Bee가 또.
' 동인작가 NANIMOSHINAI(사사모리 토모에)씨 관련 소식 ' 이라는 글에서 사사모리 토모에 씨의 이후 행보에 대해 주절거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첫 상업지 단행본인 방과후의 우등생이 애니메이션 화 되었습니다. 제작사는 Queen Bee. 이 회사가 내는 작품들이 주로 상업계에서 좀 팔린다 싶은 인기만화 위주로 작품을 내는데,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편. 개인적으론 극불호인데, 애니메이션의 작화 자체는 원화에 최대한 가깝게 묘사하려 노력하는데 동화 퀄리티가 처참해서 애니메이션에는 전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화 퀄리티도 최악이지만 더 문제는 작화를 최대한 원작에 가깝게 살리려다 보니 스틸컷 위주로 때워놓고, 마치 요즘들어 유행하는 모션 캡처 애니메이션같은 원작 만화 그림을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