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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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크린+팝업셀피캠 BY 오포
노치 대신 이런 방법으로 베젤을 최소화한 오포의 파인드 X 오포로서는 최초로 북미와 유럽에 출시 예정이라고 함 예상가격은 999유로
WWE 수퍼스타들의 기본급 2018
WWE Men Base Salaries Brock Lesnar $12million John Cena $8.5million Roman Reigns $5million Randy Orton $4.5million AJ Styles $3.5million Seth Rollins $3million The Miz $2.5million Triple H $2.5million Undertaker $2.5million Dean Ambrose $2million Kevin Owens $2million Dolph Ziggler $1.5million Sheamus $1million Jeff Hardy $1million Bray Wyatt $1million Finn Balor $1million J

도쿄 3박 4일 - (fin) そば くるみ 美酒・料理 無有夢
친구가 학창시절을 긴자에서 보내서 긴자가 편하다고 한다. 지금은 치바에 살고 있는데, 회사는 토라노몬 역 근처라고 하니 긴자에서 만나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나로서는 어울리지 않게 너무 자주 가는 것 같아서.. 저번에 둘이서 노미호다이로 먹고 거의 만취가 되어서 힘들었었기에 예약할 때 노미호다이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노미호다이. 둘이서 꽤나 먹고 마셨는데 만엔이면 싸다., 뭐 그래서 노미호다이로 예약했겠지만. 아래는 친구가 찍었던 음식물들의 사진. 이번에는 친구가 나보다 더 취해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던져대서 힘들었다.. 알고 지낸지는 20년이 넘었기에 편하고 좋긴한데, 요즘은 일본어로만 얘기를 해대니 그것은 그것 나름대로 고충이다. 아무튼 짧은 여행은 이 것으로 완

도쿄 3박4일-(5)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수족관
이케부쿠로역에서 생각보다 많이 걸어가야 했다. 구글맵이 상태가 안좋아서 내가 이 쪽으로 맞게 가는 건가.. 이 건물이 맞는 건가 하면서 겨우 도착. 수족관과 플라네타리움을 모두 보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수족관만. 아무 것도 없는 좁은 수조 속의 개복치와, 무한루프를 돌고 있는 물개를 보고나니 마음이 조금 무거워졌다. 아 뭐 그렇다고 수족관을 없애야 한다는 그런 주장을 하고 싶은 것은 전혀 아니고, 이왕에 모셔왔으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늘을 나는 펭귄...은 장관이었지만, 그 중 한놈이 수영을 하며 대변을 보시는 사태가 발생해서, 뭐 그것도 그것대로 장관이었다. 여행 마지막 날 마무리는 친구와 "또" 긴자에서 저녁 약속.

도쿄 3박4일-(4) mAAch ecute / Tokyo dome
짧디 짧은 여정의 마지막 날. 아키하바라로 아침 일찍 나가봤지만 역시 문 연 곳은 거의 없고, 마치 에큐트로 발길을 돌렸다. 드라마 "기치조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에서 눈여겨 봤던 곳이다. 마찬가지로 모든 상점의 문은 닫겨 있었다. 아침형 인간의 여행은 괴롭다. 그래도 경치는 좋구나. 날씨도 좋고.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고...? 방황하다가 오아시스와도 같은 도토루에 잠시 들렀다가 도쿄역에 잠시 들러 캐릭터 스트리트에 들렀으나 사고 싶은 굿즈가 거의 없어서 구데타마만 몇 개 샀다. 그리고 도쿄돔으로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다. (오후에 다시 와서 찍은 사진들과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이 같이 섞여버림) 아무튼, 도쿄돔에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