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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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구 감상

1. 지석훈도 그렇고 뭐 친정팀 전용 선수란게 있긴 있는건가... 2. 점수 적립 좀 안되나염....50% 깎아도 좋으니까.... 3. 피어밴드는 저번에는 외국인 납레기더니 오늘은 옛날 밴헤켄 정도의 느낌. 불안불안한데 어찌저찌 막아내긴 하는.... 4. 구자형은 처음에는 얼어있더니 커브로 잡긴 잡더라. 근데 커브에 비해서 직구가 너무 밋밋해서 아직 1군에서 쓰긴 좀 그렇지 않나 싶음. 5. 스나이더 멀티히트...혈이 뚫린건지 아닌건지.

15년 2분기 신작 감상 (1)

1. 건슬링거 스트라토스 세계관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문젠 예산 딸리는 티가 1화부터 심각하게 남. 남주 여주 기본 디자인이나 작화부터 시작해서 연출도 그렇고 정말이지 없는 거 긁어낸 게 눈에 선하달까. 문젠 보통 1화에서 작화랑 연출이 정점을 찍고 그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는 것이 이 업계인데 지금 1화가 이 정도라는 건 앞으로는 얼마나 막장이 될 지 감이 안 잡힌다. PV랑 소개 보면 어느 순간 전혀 다른 두 개의 평행세계로 나뉜 일본에서 서로 자기네 세계를 유일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싸우는 내용 같은데 그냥 스토리랑 설정 중2병 충족을 위해서 보기엔 무난할듯. 2. 페이트 UBW 오프닝은 맘에 듬. 노래는 그냥 평타인데 창쟁이 게이볼그 연출+성배 연출이 맘에 든다. 그 이외엔...

OP을 바꾸어 보았다 물건들

1. 의외로 어젯밤에 찾아보니까 뻘하게 웃긴것들이 많아서 몇 가지. 2. 러브라이브 오프닝을 라스베가스 노래로 바꾼 것 3. 같은 노래를 아이마스 오프닝에 넣어본 것 4.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오프닝을.... 5. 주문은 토끼입니까?를 극흑의 브륜힐데 2기 오프닝으로. 이거 의외로 괜찮음. 6. 같은 노래를 바꾸어 놓은 모음집. 의외로 라스베가스는 아무데나 잘 어울린다. 이거 진심ㅇㅇ. 7. 개인 추천은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랑 주문토끼정도? 모음집 중에서 사이코패스도 나쁘지 않음. 다만 이건 중간에 한 15초 정도는 되게 안 맞는 부분이 좀 티.

오늘 야구

5회까지 대충 보다 관둬서 크게 할 말은 없고 다만 난 커맨드가 좋고 변화구 구사능력이 있는 외국인 좌완이 들어왔다고 들었는데 현실은 그냥 외국인 납레기.

만우절을 맞아 구라라도 좋으니 듣고 싶은 발표 하나

만우절 구라라도 좋으니 애니플러스에서 붐사테랑 라스베가스랑 SiM이랑 Mell이랑 카와다 마미랑 링토시테시구레랑 back-on이랑 시드랑 뭐 이 정도 라인업으로 애니송 페스티벌 열겠다고 발표하면 좋겠는 것이다. 아 추가로 원오크락도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