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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호수 카페, 라쿠나에 다녀왔어요

청평호수 카페, 라쿠나에 다녀왔어요

달콤's |2013년 10월 10일

#. 청평호수 카페 분위기 좋은 곳 : 라쿠나 10월 9일 한글날, 날씨 참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집을 나서 청평호수로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차도 안밀리고 분위기도 좋고 참 좋았습니다. 청평호수로 가다보면 아기자기한 카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쏙- 들어갔습니다. 정원이 잘 꾸며져 있고 호수 뷰가 참 좋았습니다. 커피마시며 멍- 때리기 참 좋았습니다. But, 가게 일하는 사람들의 서비스 정신은 참...;;; 멋있는 경치에 캬~ 하고 감탄하고 있자니 바로 직원이 와서 주문하라고 냉랭하게 독촉크리.. 기분이 조금 상했지만 그래도 주문했습니다. 조금만 더 친절했다면 자주 왔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위의 사진은 청평호수 카페, 라

강원도 속초 척산온천에서 때빼고 광내다

강원도 속초 척산온천에서 때빼고 광내다

달콤's |2013년 10월 7일

#. 완전 리모델링한 척산온천 +ㅁ+ 어렸을때 속초에 놀러오면 꼭 들렀던 척산온천. 예전에는 이렇게 최신식 건물이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오랜만에 오면 완전 변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낯설었지만... 여전히 물은 좋더라구요. :) 이제는 찜질방도 생겨서 찜질을 이용하려면 찜질만 할 수 있도록 시설도 되어 있답니다. 단, 목욕탕과 찜찔방이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불편하긴 했어요. 여탕같은 경우 노천탕에 히노끼, 게르마늄탕이 있고 옥돌바닥에 따뜻하게 난방이 들어오기에 한숨자기 딱 좋아요. 목욕탕은 일반 목욕탕과 똑같아서 뭐...-_- 물은 좋아요! 'ㅁ' 속초 들리면 척산온천에 들러 때빼고 광내보아요. 피부가 뽀애져요ㅎㅎ

아바이마을 갯배타고 두둥실♪

아바이마을 갯배타고 두둥실♪

달콤's |2013년 10월 4일

#. 아바이마을 갯배에 추억을 싣고... 속초여행을 갔을때, 아바이마을을 못찾아 참 헤맸어요. 저는 아바이마을이 섬이라 꼭 배를 타고가야만 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리가 연결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바이마을에 처음 도착했을때 잘못온 줄 알았답니다. (지도를 제대로 보지 않은 제가 잘못이지요ㅠㅠ) 아바이마을 갯배는 1955년 지역주민의 교통수단으로 만들어져 지금가지 아바이마을과 속초시내를 이어주고 있어요. 한번 타는데 200원! 아바이마을가면 꼭 한번 갯배를 타보셨으면 해요. 배를 줄로 이어서 끌고 가며 배를 움직여서 탄다면 쇠줄을 끌어보는 것도 재미랍니다. 설악대교를 배경으로 두둥실 끌려가는 갯배를 보며 가을밤 정취에 취해보아요 :) 속초에 간다면 꼭 아바이마

정선스카이워크에서 한반도 찾기

정선스카이워크에서 한반도 찾기

달콤's |2013년 9월 30일

#. 정선스카이워크를 다녀왔어요 :) 이번 추석에 정선에 다녀왔어요. 정선에도 영월과 마찬가지로 한반도 지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을 갖고 정선스카이워크를 다녀왔습니다. 한반도 지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산 정상에 왔을때 깜놀했어요. 불투명 유리막으로 다 쳐놓고 입장료 받더라구요,...-_- 입장료도 1000~2000원이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제 기준엔 많이 비쌌구요. 스카이워크 구간도 참 짧더라구요. 흠... 스카이워크가서 무척 실망하고 짚와이어 탈 수 있는 곳으로 갔는데 웬걸?;;; 한반도지형을 구경할 수 있는 전망대가 두둥- 하고 있더라구요. 완전 속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 스카이워크가 궁금하다면 이용해볼것 ㅇ 가격이 참 착하지 않음 ㅇ 짚와이어 방향으로 쭈

강원도 낭만가도를 슝슝 달려보았어요

강원도 낭만가도를 슝슝 달려보았어요

달콤's |2013년 9월 25일

#. 강원도 해안길, 낭만가도를 슝슝 달려본 솔직후기 이중 제일 BEST한 도로는 정동진부근의 낭만가도 였답니다. 강원도 삼척시에서부터 고성군까지 해안을 따라 달릴 수 있는 낭만가도의 일부구간을 슝슝 달려 보았어요. 바다도 보고 싶고 이름이 예쁜도로라서 한번 가보았지요. 제가 간 구간은 정동진, 고성군, 속초시 구간인데요. 넘실넘실한 파도가 도로로 쏟아 질것 같은 느낌에 완전 베스트한 드라이브 코스였습니다. 제일 실망이 컷던 구간은 속초시였는데요....-_- 속초시 구간의 낭만가도는 횟집만 주루루룩- 널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자마자 실망해서 숙소로 돌아갔답니다. 고성군 코스도 나쁘지 않았어요. 검푸른 바다와 정겨운 시골항구를 볼 수 있기에 참 좋았답니다.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