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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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완소 매력덩어리 쌈디 :D
#. 쌈디의 매력에 다시 빠지다아무생각없이 본 라디오스타.어제 정말 레전드편이라고 할 정도로 배꼽잡고 웃었어요.그 중심에는 바로 쌈디!!!!자기 위주의 방송인줄 알고 나왔는데 레이디제인 전남친으로 분량 뽑아내는 모습이 완전 빵터져서ㅋㅋㅋㅋㅋ(역시 라디오스타는 B급 잘 터는 연예인이 나와야 제맛!)레이디제인과 재결합설에 대해 물어봤는데단호히 없다고 딱 이야기 하지만 레이디제인과 전화연결 되었을때어떻게 해야할지 안절부절하는 모습이...아직은 미련이 좀 남은 구 남친 같은 모습이더라구요.근데 레이디제인은 완전쿨녀ㅋㅋㅋㅋ두사람 왜 헤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다시 재결합해도 잘 지낼것 같은 모습이에요.그래서 조심스레 재결합에 한표를 던지고 싶은데요.정말 끊임없이 자폭하고 이야기 하는 쌈디보고 완전 배꼽 찢어지게 웃었습니다

너무나도 멋있었던 거제 신선대
#. 아름다운 풍광이 있었던 거제 신선대 이번 거제도 여행에서 제일 멋있던 풍경, 바로 거제 신선대의 기암괴석이 아닐까 싶어요. (만약 해금강을 구경했다면... 해금강이랑 정말 고민했을것 같아요) 날씨만 더 좋았더라면 지금 제가 느낀 감정보다 더 깊은 감정을 느꼈을텐데요. 조금 아쉬운감이 있네요...ㅠ_ㅠ 신선대는 산 봉우리에 있는 무제등이라는 큰바위에 신선의 발자국과 신선이 타던 백마의 발자취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흠흠...-_- 전 못봤어요!ㅋㅋㅋㅋ 그냥 제가 신선의 기분으로 놀고가기 좋더라구요. 신선대 끝에 서서 남해바다를 바라보면 그림쳐럼 펼쳐진 바다가 참 아름다웠던 것만 기억나네요. 그래서 다음에 거제도에 또 놀러가면 신선대에 다시한번 구경갈 예정이에요.

거제 바람의 언덕에서 바람을 맞이하다
#. 거제 해금강 옆 바람의 언덕 해무와 너울로 해금강을 보지 못하고 쓸쓸히 돌아서려고 하는 찰나 바람의 언덕에 가자는 식구들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저는 몰랐는데 드라마, 영화. 방송등을 많이 찍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람의 언덕 가는길에 동백나무 군락이 너무 멋있었어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동백나무이기에 꽃을 무한 감상하며 바람의 언덕에 걸어갔지요. 하.지.만... 엥? -_- 그냥 풍차 한개 달랑 있잖아! 그리고 풍력으로 풍차가 돌아가는게 아니라 기계로 돌리고 있더라구요. 일단은 왔으니 사진한방 찍어주고 구경하는데... 명절에 바람의 언덕에 놀러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진짜 많았어요. 풍차 근처로는 사진찍으러 갈 수가 없을 정도로요. (그래서 멀리 찍은거에요~ㅎㅎ

해무와 높은 파도로 구경만한 거제 해금강
#. 아흑, 가보고 싶었던 거제 해금강 거제도 볼거리 하면 역시 해금강이죠! 그래서 이번 명절에 거제도 여행가면서 꼭 다시 보고 싶은 곳으로 거제 해금강을 우선순위에 두었습니다. 하지만 거가대교 건널때부터 조짐이 좋지 않더니 혹시나가 역시나....-_- 흠흠흠... 해무와 높은 파도로 제가 간 선착장에서는 오늘은 운행하지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ㅠ_ㅠ (배가 보이는 저 선착장이에요! ㅠㅠ) 그래서 멀리서 해금강을 구경하기만 했습니다. 어렸을때도 몇번 구경을 가봐서 아쉬움이 크게 남진 않은데... 같이간 남편은 처음이라... 아쉬움이 무척 큰것 같더라구요. 그냥 멀리서 해금강 바라보며 바다 낚시 하는 사람들 뭐 잡았나 한참 구경했네요. 바다낚시 하시는 분들 학꽁치 많이 잡으시던데

거제 카페 추천하고 싶은 곳, 와현 블랑블루
#. 와현 해수욕장에 있는 거제 카페 추천, 블랑블루 저는 1년에 1~2번씩은 꼭 거제도에 놀러가는 편이에요. 친구들이 다 창원, 마산, 진해, 부산, 양산, 김해에 있어 만나려고 하면 다 거제에서 보자고 하기에...ㅠ_ㅠ 눈물을 머금고 시외버스타고 5시간 30분을 달려 거제도로 갑니다. 그때마다 꼭 들르는 카페, 바로 와현에 있는 블랑블루 인데요. 제가 처음 거제도에 갔을때 와현은 정말.... 촌이었어요. 지금은 팬션과 민박으로 뒤덥혀 완전 다른 도시가 되었지만... 그때는 정말 민가만 있던 동네였거든요. 나날이 바뀌어가는 거제도라는 곳이 낯설어 진답니다. 제가 거제도에 가면 와현을 꼭 들르는 이유, 블랑블루에서 고양이들과 놀고 한적한 바다풍경을 감상하기 위해서인데요. 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