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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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를 지나 거제도에 놀러갔어요
#. 거가대교를 이용하면 부산에서 거제도 가는길이 빨라진다 예전에 창원살때 바람쐬러 거제도에 자주 놀러 갔었어요. 거가대교가 없을때라 마산-고성-통영-거제 순서대로 여러 시군을 지나가야했기에 기본 2시간 걸리고 길도 엄청 막혔거든요. 이제는 1시간 이내면 편리하게 부산에서 거제까지 갈 수 있으니... 창원에서 거제도 가기 정말 쉬워졌어요 'ㅁ' 이번 설 연휴에 창원 내려간김에 거가대교를 이용해서 거제도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 거가대교 가기 전, 부산 신항만까지 구경할 수 있고 톨게이트를 지나면 바로 보이는 휴게소에 들르면 저 멀리 거가대교를 볼 수 있어요. 아, 한국에서 최초로 설치된 해저침매터널을 지나기도 하는데... 그냥 도로 같은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ㅁ' 바다

영화를 보려면 군자 cgv로 가자
#. 언제가도 사람이 없어 영화 바로 볼 수 있는 군자 cgv 갑자기 영화가 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영화관을 가려고 생각하면 예매하고 기다리는거 싫어서 영화 안보게 되기도 하는데요. 그럴땐 저는 군자 cgv로 고고씽합니다. 불금, 토요일 황금시간대에도 자리가 널널해서 영화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볼 수 있어요. 뭐, 영화보는 저에게는 완전 좋은 극장이지만 군자 cgv입장에서는 통곡할 소리겠죠?ㅋㅋ 광진, 성동주민들 급하게 영화보고 싶으면 군자 cgv로 오세요! 오시면 바로 영화 볼 수 있어요 :)

집으로 가는길 볼 만한가요?
#. 내가 사랑하는 여배우, 전도연을 위한 영화 우리나라 여배우중 제일 좋아하는 배우를 뽑으라면 주저 없이 전도연을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전도연이 출연한 영화는 다 섭렵거든요ㅎㅎ 이번에 방은진 감독의 작품인 '집으로 가는길'에 전도연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극장 달려가서 봤습니다 :) '집으로 가는길 볼만한가요?'라고 물으신다면 '네! 전도연을 위한 영화에요'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고수도 연기를 잘하지만 제 눈에는 전도연 밖에 보이지 않았거든요. 정말이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대단하다고 생각되요.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참... 마지막에 네티즌 모습들과 최후변론이 유치했어요ㅠㅠ 안그래도 감동적인데 거기에 더 숫가락을 얹으려고 하니... 독이

고성 통일전망대 사진, 이제야 찾았네요!
#. 고성 통일전망대 추석에 다녀왔네요ㅎㅎ 이제서야 사진 찾았어요!!!!! 고성 통일전망대에 갔는데 다른 사진들은 다 있으나 이사진만 없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찾았어요! 발견하고 완전 환호성을 질렀네요~ㅎㅎㅎ 고성 통일전망대 어렸을때 다녀오고 성인이 되어서는 처음 가봤어요. 그래서 더 설레였던것 같아요 :) 고성 통일전망대로 가려면 먼저 출입신고 부터 해야해요. 계속 북으로 올라가다보면 나오니 쉽게 찾으실꺼에요. 거기서 신분확인하고 입장료 내고 간단한 영상보고 타고온 차로 고고씽~ 신나게 달리다보면 통일전망대가 나와요. 통일전망대에서 바로 보면 첫번째 사진과 같은 풍경을 볼 수 있거든요. 사진의 섬하나 있잖아요~ 그 섬을 기준으로 북과

서울등축제로 저녁나들이 GoGo
#. 서울등축제 구경 다녀왔어요 'ㅁ' 매년 11월이면 항상 청계천 밤나들이를 가지요 :) 왜냐하면 바로 서울등축제를 구경하기 위함인데요. 2013년도 어김없이 다녀왔어요~ 이번 서울등축제는 "학성백제 천년의 꿈'을 주제로 등불을 피웠습니다. 그래서인지 문화재와 관련된 등불이 많더라구요. 예년에 비해 화려함이 덜해서 조금 그렇더라구요ㅠ 또, 0.9km구간이라서 볼거리도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중 제일 볼만했던 등불은 바로 인제 빙어등! 인제빙어출제를 알리기 위해 만든 등인데요. 아래서 보면 하늘에서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는 것 같았어요. 내가 바닷속에 있는 것과 같은 착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 그래도 1년에 한번있는 축제이니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