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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호수 카페, 라쿠나에 다녀왔어요
#. 청평호수 카페 분위기 좋은 곳 : 라쿠나 10월 9일 한글날, 날씨 참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집에만 있기 아쉬워서 집을 나서 청평호수로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차도 안밀리고 분위기도 좋고 참 좋았습니다. 청평호수로 가다보면 아기자기한 카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쏙- 들어갔습니다. 정원이 잘 꾸며져 있고 호수 뷰가 참 좋았습니다. 커피마시며 멍- 때리기 참 좋았습니다. But, 가게 일하는 사람들의 서비스 정신은 참...;;; 멋있는 경치에 캬~ 하고 감탄하고 있자니 바로 직원이 와서 주문하라고 냉랭하게 독촉크리.. 기분이 조금 상했지만 그래도 주문했습니다. 조금만 더 친절했다면 자주 왔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위의 사진은 청평호수 카페,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