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은 떡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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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에 럽장판.
럽장판도 2주차에 들어섰는데 주말에 시간이 나지않아 고민하다가 마침 지인이 월요일에 시간이 된다고해서과감하게 휴가를 내고 럽장판을 보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수유 메가박스에서 1회와 3회차를 보기로 했는데 솔직히 좀 미안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30분도 안되는 거리지만 지인은 수원에서 오는것이라...(다음에는 제가 가기로) 다른분들은 출근길에 안절부절하는데 느긋하고 여유롭게 집을 나서니... 좋다는 표현으론 부족하고마음의 안식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보러가는 럽장판은 매번 몸만가서 감상하는건 뭔가 밋밋한 느낌이 들어 지인을 꼬셨습니다. 점보 네소베리를 들고가자고... 지인은 마키오시인지라 마키 네소베리를 가지고 오면 저는 커플링을 맞쳐서 니코를 가지고 간다고 그렇게 살살달콤한 속삭임(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인형.
노조미와 에리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점보네소를 사게 되었습니다. 한 친구가 와서는 나잇살 먹고 뭐하는거냐고 물어 좋아하는걸 사는데 자격같은건 필요없다고 답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물어봤던 친구또한 게임에 많은 돈을 쓰는 사람이기에 뭐 하는 사람이 뭐 나무라는 겪이 되겠지요) 여자이기에 핑크 남자이기에 블랙.. 그런 기준이 어디서 생겼는지 알수없지만 남자라도 핑크색을 좋아할 수 있고, 여자라도 검은색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전대물을 꾸미면 허구잡날 레드가 센터고 옐로랑 핑크는 여성이고, 블랙은 아웃사이더에 블루는 만년 2위인것은 그냥 재껴두겠습니다. 사실 마키를 구입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초기 입고된 시점에서 이틀후에 연락을 했는데 품절되었다는 답변을 받았
![[러브라이브] 야자와 니코 점보네소와 3시즌 웨하스](https://img.zoomtrend.com/2015/08/14/a0041308_55cde5ff2d9d2.jpg)
[러브라이브] 야자와 니코 점보네소와 3시즌 웨하스
최근 한개 입고 되었다는 소식을 캐치한후 감사하게 예매를 걸어주신 르르프 사장님 감사합니다.덕분에 점보 니코니도 무사하게 입양했습니다. 정말 네소의 마력을 무시무시합니다. 설마 제가 이걸 모으게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꾸준히 어디선가 누구인가 네소의 매력을 알리신분이 있었기에 네소가 뭔지 알게 되었고,직접 보고 안아본순간...이건 뭐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우미 기다리시분들에게 정보를 드리자면 다음주쯤에 9개가 입고 된다고 하네요. 조금 여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잠깐 방심하면 순식간에 매진되는 마법을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제 3학년이 모였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어찌되든 발매 소식이 있는 우미, 마키, 린은어떻게든 가능할거 같은데 문제는.......호노카입니

러브라이브를 왜 좋아하게 되었을까?
주문했던 뮤즈 베스트 앨범 1,2가 왔습니다. 뮤즈의 음악은 평소에도 많이 듣는 편인데 이렇게 앨범으로 소장하게되니 저절로 미소가 나오더군요. 원래 목적은 상영회에서 관련 CD를 모두 손에 넣는것 이었지만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격심했는지라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내가 왜 뮤즈를 좋아하게 되었는가 생각했는데 아주 사소한게 계기였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당연히 돈을 쓰게 마련인데 저는 여러가지를 접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돈을 게임쪽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일일이 사는걸 올리지는 않지만 특히 콘솔 게임쪽에는 아직도 많은 소프트를 사고 있습니다. (http://mireiy.egloos.com/3233272 2008년 이후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러브라이브 극장판 상영회 그리고 굿즈...
너무 안이했습니다. 쉽게 생각했죠. 설마 그럴까? 라고 생각했지만 대단했습니다.극장판이야 믿고 보는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았고 저의 관심사는 굿즈였죠. 특히 이번에 판매하는 앨범을 전부 손에 넣기 위해 전날부터 부푼 가슴을 달래면서 겨우겨우 잠을 청했습니다........그런데 이게 실수였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미리 쌓아놓은 짐을 들고 지인들과 합류하러 집을 나섰습니다.카톡으로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던중 무서운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어제 밤 12시부터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고......가슴에 먹구름이 낀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메가박스에 도착해 대기줄을 보는순간 숨이 턱 막혔습니다.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그래도 설마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굿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