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은 떡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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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치가 나오는 종말의 이제타!?
2차 세계대전을 기반으로 각종 전차나 병기의 고증이 놀라울 정도고(밀덕분들이 봐도 오오옷)캐릭터 원안은 소아온의 분분님으로 놀라울 정도로 익숙한 그림체에 하야미 사오리나, 토야마 나오등S급 성우들이 포진하고 있어 이것만으로도 이슈가 될법한데...생각보다 별로 언급이 없네요. 무엇보다 럽라의 미나미 코토리역으로 친근한 웃치가 비앙카로 열연을 펼치고 있답니다. 그냥 단역 정도로만 봤는데 생각보다 큰 비중이 있고 코토리와는 전혀 다른 음역 연기를 보면서... 코토리라는 큰 틀에서 벗어나 성우로서 자신의 길을 걷는 작품이라고 느꼈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실런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이번분기 최대 수작으로 생각됩니다만... 특히 전투신이 백미입니다 백미!

역시 게임에서도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속)
역내청은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아 참으로 아끼는 작품중에 하나인데 그중에서도 '이로하' 라는 캐릭터를 정말 좋아합니다. 가장 대인배같은 성격을 지닌 매력적인 아이에요. 최근 비타로 게임이 나왔다는건 알았는데 살 생각은 없었습니다. 아암요 정말입니다.그러다가 이 PV를 보고 말았죠.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xemrjn4it44 잇시키 이로하 : 선배, 온천 기분이 좋네요~ (참고로 이 게임은 절대 19금이 아닙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플스라고요!) 무엇보다 대응되는 히로인 캐릭터들은 모두 풀보이스 음성이 된다는 사실이 제 결심을 굳혔습니다.저..절대로 저 스샷때문이 아니라고요오... 패키지 버전을 사려고 미친듯이 국전에 내달렸는데 들여온 물량도 소

문득 사진 정리를 하다가..
파나짱 스샷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4일전이 니코 생일이었는데 스샷찍는걸 깜빡해서 ㅠ 아이고...날이 이러다보니 더위를 먹었나 OTL 벌써 이게 제작년 사진이었던가? 시간이 참 빠르네요. 이번에도 내심 생일 이벤트를 기대해봤지만 광고가 올라오는게 쉬운일이 아니겠죠 (비용이..비용이) 벚꽃 핀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7월 말인가... 그러고보니 현재 매주 리얼타임으로 선샤인이 진행중이네요. 방송 예고 할때가 오래전 같았는데 시간이란게 참...이게 아마 CD 한장으로 요우뽑고 기뻐서 춤추다가 찍었던 사진으로 기억합니다만 의정부에 그곳인데 요즘 통 가보지를 못했네요. 어떻게 바꼈을라나!? 한번 시간내서 가봐야 하는데... 이분의 논땅 사랑은 이해가 갑니다. 저도 파나짱이 없었

제멋대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예상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4화까지 방영한 지금.. 매화마다 조금씩 나오는 뮤즈의 언급도 흥미가 있지만그와는 별도로 서서히 아쿠아 멤버들의 캐릭터가 잡혀가는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4화에서 많은 복선들이 정리되면서 1화부터 느꼈던 위화감들이 해소 되었는데요.지금 생각하면 오프닝까지 미리 계산했다는게 확 느껴집니다. 그럼 골자가 되는 예상을 언급해보자면 1. 다이아, 마리, 카난은 1학년때 스쿨아이돌을 했었다. 2. 마리가 갑자기 떠나가게 된것을 계기로 해산되었다. 3. 카난은 (스쿨아이돌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다. 4. 배신감(?)을 느낀 다이아는 그후 스쿨아이돌에 관해 적대적인 자세를 취한다. 5. 부실이 존재했었고 작사가 가능한 멤버가 있었다. UTX에서 뮤즈를 보

페그오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사실 페그오를 출시부터 꾸준히 하고 있었고, 주변에 페그오 하시는분들의 글이 밸리에 오를때마다계속 주시하면서 정보를 얻고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이글루스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페그오를 하고 계시더군요. 초반에 30연차를 해도 서번트가 진-짜 뽑히지 않아 게임을 접을 생각을 한두번 해본게 아닙니다그나마 타협해서 메두사(3성라이더)를 메인으로 잡고 시작했는데 어렵더군요....(오를레앙이..) 한숨쉬면서 이글루스에 들어와 이런저런 글을 보다가 페그오 관련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의한수 운명의만남 댓글참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페그오에 필요한 알짜 정보와 댓글로 부탁드려 만렙 청밥을친구로 모셔올 수 있게 되었거든요.(진짜 초반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난이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