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소디의 게임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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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 posts![웹게임 제작기-이미지 한컷[아누비스]](https://img.zoomtrend.com/2012/07/22/b0035782_500a933f2607b.gif)
웹게임 제작기-이미지 한컷[아누비스]
꾸준히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 그림쟁이는 퀄리티가 매우 업된 모습을 보여줘서 만족스럽군요. 슬슬 지금 만들고 있는 부분 제작만 하면 이제 전투 제작 가능할듯하고... 전투 끝나면 퀘스트 시스템. 그 뒤엔 아마 슬슬 테스트 하면서 공개 하는 시점을 가질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심즈3가 미친듯이 하고 싶어 심즈3를 다시 켰다.
첫번째. 그냥 돈벌고 몸매 끝내주는 아저씨 되서 여기 저기 뻐꾸기질이나 하는 남캐를 만들자 하는 목표 하에... 캐릭 만들어서 이것저것 여기저기 쑤시고(?)다니는데까진 성공. 근데 앰브로시아 만들자고 낚시 배우고 요리 배우고 하는 와중부터 슬슬 튕기기 시작함(...) 앰브로시아 기술 전부 다 익히고 이제 냉장고에 손을 대는 순간 9번째로 튕김. ㅅㅂ 나 안해 모드. 이번엔 모험가를 키워보자 하는 마음에 새 캐릭을 생성, 운동하고 기타 치고 돈벌고 해서 생활비 마련하고 생기는 소망으로 모험 소망 2개 찍고 6일짜리 중국 여행을 감. 6일동안 던젼 한갠가 클리어 하고 돌아오니... "새로운 심 또는 가족을 마을에 이주 시켜보세요." ...? what? 캐릭 사라짐. 여행지에서 세이브하면 자칫 복제품 생겨
[웹게임 제작기]게임 아이템 빌딩의 다양화
게임을 만들면서, 혹은 만들기 전부터 고민하고 또 생각한 것은, 게임을 왜 하느냐였다. 게임은 결국 재밌으니 하는건데, 그럼 그 재미가 무엇이냐가 고민이었다. 라프 코스터와 시드 마이어의 이름은 게임 관련한 내 글을 보다 보면, 참 무던히도 많이 나오는 이름들인데, 그들 이야기를 여기서 다시 늘어놓기는 좀 그렇고, 내 나름으로 조합하여 간략화하자면 "게임은 게이머에게 상황을 제시하고 그 상황 내에 유의미한 선택지를 던져놓고, 선택하는 과정을 연속하게끔 함으로써 게임이란 환경을 배워 나가게끔 하는"것을 재미로 삼는다고 할 수 있다. 디아블로3를 보면서, 디아블로3가 왜 지루했는지에 대해서 좀 알게 된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 게임의 문제는 아이템 획득의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실 알고
게임 성패의 기준이 그래픽으로만 결정나는 일이었던가요?
콜오브듀티 망해야되는 게임 no.1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있어 게임 그래픽은 게임을 선택하고 플레이하게 만드는 중요한 원동력임에 분명합니다. 하지만 게임 그래픽은 게임이 제공하는 여러 콘텐츠의 일부에 지나지 않을 뿐, 그것만으로 게임 전체를 판가름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게임 그래픽 구현 엔진을 재탕을 한다고 해서 그 게임이 망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논리는 어불성설이죠. 오늘 밸리를 보다보니(어제구나) 밸리 인기글에 읽어볼만한 글이 보이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FPS장르 자체를 좋아하지 않고 즐기지를 않는데, 기본적으로 FPS가 제공하는 콘텐츠가 저와 맞지 않고, 또한 제가 싫어하는 쪽이기 때문에 이런 류의 게임을 하지 않아 그분이 말씀하시는 게임을 해본 적은 없습니다.(정작 스팀에 콜옵 블랙옵스는

오랜만의 프야매...강철민 인간 갱생 프로젝트
올만에 복귀해서 선물 갈갈로 03장성호 득... 교정 시스템이 있다길래 강철민 사람 만들어보자고 베테랑 3회 돌림... 체력이 3, 정신2나 깎여서(선발인데;;;)아쉽긴 하지만 변4, 제5가 올라 총합 9가 올라서... 스킬작 하나만 바꿔주면(제2변1짜리) 변제 90/90이 만들어진다는... 이게 말이 되나 강철민이 90/90이라니... 근데 최상덕이 안나와서 아직도 03풀덱이 안된; 2년을 기다린 최상덕...좀 나와라;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