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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단양 + 여주프리미엄아울렛

officially missing you,|2012년 6월 11일

단양 출발 하기 미안해요 Y.Y 늦잠잤어요 GS 25 에서 음료 사서 기다리기 천원의 행복 ★ 내가 좋아라하는 현카에서 디자인한 모양좋고 맛좋은 I C E * C U P 다 먹고서 얼음물로 먹으려고 생수도 큰거 한병으로 사서 출바알 =3 아이폰 사진만 올리는 거라 사진이 그닥 없네요 헤헤 장회나루에 도착해서 충주호 관광선을 탔다. ( 인당 14,000 원 이었던듯 ) 단양8경 중 구담봉과 옥순봉을 볼수 있다. 1층과 2층은 객실이고 3층은 뻥 - 뚫려있다. 문득 무인도에서 살고싶다는 생각. 숙소 잡으러 대명리조트 근처로 왔다 남한강 바로 앞에 숙소를 잡았다

김포 대명항 + 동막 카페 Galilee

김포 대명항 + 동막 카페 Galilee

officially missing you,|2012년 6월 4일

원래는 내가 시청역에서 기다리기로 했지만 지긋지긋한 나의 잠 잠 잠 그래서 좀더 중간인 혜화에서 만났다. 그런데도 착한 마음씨 해줘서 고마워요 ♥ 합체 해서 고고씽 원래는 평창동 카페 가려다가 내부순환로 타면서 계획 급 변경 ! 바다 보러 가자 해서 인천으로 출바알 =3=3=3 역시나 차있어서 좋은점은 이런것 - 안 좋은 점도 있긴 하지만 쿠폰이 있어서 공짜로 받은 G E O R G I A C O F F E E 역시 편의점 커피는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더블샷 크림이 최고 ! 차 안에서 강화도를 갈까 어디를 갈까 계속 고민하다가 김포 대명항 도착 모래사장 가득한 해변 느낌은 없지만 항구의 이런 느낌도 좋다. 항구는 뭔가

금정역, 벚꽃길

금정역, 벚꽃길

officially missing you,|2012년 6월 3일

초등학교 4학년 중간부터 졸업까지 군포에 살았었다. 아빠는 금정역앞에서 가게를 하셨고 동생이랑 나는 매일 한 30분 정도를 걸었다. 그런데 그 길이 어린 마음에도 너무 예뻤었다. 특히나 벚꽃이 바람에 날리던 그때가 너무 좋았다. 그 좋은 기억만 가득한 벚꽃길에 엄마와 나와 동생 둘과 함께 - 아예 벚꽃길 출구가 있었다. 유명해졌구나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벚꽃이 실하다고나 할까 통통했다 *.* 벚꽃 떼달라고 조르니 딱 한송이만 떼주는 내 듬직이 남동생 결국 내가 다시 - 미안해요 ㅜ.ㅜ 벚꽃길을 지나 내가 다니던 금정초등학교 도착 나 다닐때 공사해서 방학도 늦게 개

2011.9

2011.9

officially missing you,|2012년 5월 18일

dessert @ la grilla between calm & passion tokyo curry mannequin le pure walkerhill .*.** flower **.*..*.* slow garden vicolo @ myungdong coffeenie, i luv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