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ly miss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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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단양 출발 하기 미안해요 Y.Y 늦잠잤어요 GS 25 에서 음료 사서 기다리기 천원의 행복 ★ 내가 좋아라하는 현카에서 디자인한 모양좋고 맛좋은 I C E * C U P 다 먹고서 얼음물로 먹으려고 생수도 큰거 한병으로 사서 출바알 =3 아이폰 사진만 올리는 거라 사진이 그닥 없네요 헤헤 장회나루에 도착해서 충주호 관광선을 탔다. ( 인당 14,000 원 이었던듯 ) 단양8경 중 구담봉과 옥순봉을 볼수 있다. 1층과 2층은 객실이고 3층은 뻥 - 뚫려있다. 문득 무인도에서 살고싶다는 생각. 숙소 잡으러 대명리조트 근처로 왔다 남한강 바로 앞에 숙소를 잡았다

김포 대명항 + 동막 카페 Galilee
원래는 내가 시청역에서 기다리기로 했지만 지긋지긋한 나의 잠 잠 잠 그래서 좀더 중간인 혜화에서 만났다. 그런데도 착한 마음씨 해줘서 고마워요 ♥ 합체 해서 고고씽 원래는 평창동 카페 가려다가 내부순환로 타면서 계획 급 변경 ! 바다 보러 가자 해서 인천으로 출바알 =3=3=3 역시나 차있어서 좋은점은 이런것 - 안 좋은 점도 있긴 하지만 쿠폰이 있어서 공짜로 받은 G E O R G I A C O F F E E 역시 편의점 커피는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더블샷 크림이 최고 ! 차 안에서 강화도를 갈까 어디를 갈까 계속 고민하다가 김포 대명항 도착 모래사장 가득한 해변 느낌은 없지만 항구의 이런 느낌도 좋다. 항구는 뭔가

금정역, 벚꽃길
초등학교 4학년 중간부터 졸업까지 군포에 살았었다. 아빠는 금정역앞에서 가게를 하셨고 동생이랑 나는 매일 한 30분 정도를 걸었다. 그런데 그 길이 어린 마음에도 너무 예뻤었다. 특히나 벚꽃이 바람에 날리던 그때가 너무 좋았다. 그 좋은 기억만 가득한 벚꽃길에 엄마와 나와 동생 둘과 함께 - 아예 벚꽃길 출구가 있었다. 유명해졌구나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벚꽃이 실하다고나 할까 통통했다 *.* 벚꽃 떼달라고 조르니 딱 한송이만 떼주는 내 듬직이 남동생 결국 내가 다시 - 미안해요 ㅜ.ㅜ 벚꽃길을 지나 내가 다니던 금정초등학교 도착 나 다닐때 공사해서 방학도 늦게 개

2011.9
dessert @ la grilla between calm & passion tokyo curry mannequin le pure walkerhill .*.** flower **.*..*.* slow garden vicolo @ myungdong coffeenie, i luv there




